신통하고 가관인 2MB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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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중은 이명박을 가리켜 2MB라고 부른다.

처음에는 단순히 이명박의 성을 수자로, 이름을 영문자의 첫 글자를 따서 표현하였을 뿐이다.

그러나 집권 첫 날부터 나라와 민족을 배반한 반역정치로 줄달음 치는 역적패당에 대한 극도의 환멸을 느낀 각계 민중은 2MB를 여러가지로 풀이하면서 무지몽매하고 파렴치하며 거짓말과 부정부패에 이골이 난 이 인간추물을 조소, 단죄하고 있다.

그 해석들이 참으로 신통하며 가관이어서 보고 듣는 사람들마다 속이 후련함을 금치 못해하고 있다.

국민의 요청을 수락하여 그 내용들을 연재로 내보낸다.

부정부패 왕초

어느 한 인터넷에 『MB라는 말은 Multi(많은) 비리의 약자』라는 글이 올라 파문을 일으켰다.

사기협잡과 도둑질에 환장한 부정부패의 왕초 이명박의 정체를 여지없이 폭로하는 신통한 MB풀이이다.

각계 민중은 지금 돈 귀신이 청와대에서 서식하고 있다고 분격을 터치고 있다.

지난날 삽질이나 하면서 수 백억원의 재산을 긁어모을 수 있었던 것은 타고난 사기꾼의 기질을 떼여놓고 생각할 수 없다.

돈을 위해 제 딸년까지 재벌집에 팔아먹었다는 이명박이다.

BBK주가조작사건, 내곡동주택 부지매입사건 등 MB가 저지른 특대형 부정부패사건들은 지금도 만사람의 경악을 자아내고 있다.

꼭뒤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고 이명박의 일가족속들과 측근들 속에서 부정부패사건들이 연이어 터져 나와 반역패당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옘병할 비』

MB에 대한 기막힌 풀이가 바로 『옘비』 즉 『옘병할 비』이다.

지금 이남땅에서 『나라를 망쳐먹는 옘비가 이제는 그쳤으면 좋겠다』는 말이 나돌고 있다.

예로부터 사람의 생명을 위협하는 못된 전염병을 이르는 옘병이라는 말과 결부하여 못쓸 짓을 하는자를 욕하군 하였다.

이명박에 대한 증오심이 얼마나 사무쳤으면 역도의 이름을 옘병에 비유하여 욕설을 퍼붓고 있겠는가.

참으로 이명박이야 말로 제 이름자 그대로 세상에 둘도 없는 머저리이고 특등 사대매국노, 극우 파쇼독재자, 동족대결 미치광이이며 제명을 다 못살  인간추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