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가긍하기란…

과연 가긍하다.

얼마나 사람이 없고 증거가 없었으면 이젠 인간쓰레기의 집합체인 『데일리NK』의 입까지 빌렸겠는가.

마치도 사실이나 되는 것처럼 『북의 해군군관에게서 들었다』느니 뭐니 하며 천안함 사건의 책임을 북에 넘겨 씌우니 이거야말로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일이 아닐 수 없다.

천안함 사건이 역적패당이 꾸민 반북 모략극이    라는 것은 세상에 다 알려져 있다.

역적패당이 내놓은 증거자료들이 전부 거짓이라는 것은 우리 국민은 물론 외국의 군사전문가들까지도 증명한 사실이다.

그런데도 북의 『소행』이라고 우기다 못해 이제는 언론 값에도 못드는 반북 모략단체에까지 매달리니 참으로 불쌍하고 가련하다.

아무런 물적증거도 없이 입만 나풀거리는 『데일리NK』의 말을 곧이 들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오히려 역적패당이 꾸민 반북 모략극이라는 것, 그리고 그들의 가련한 처지만이  더욱 만천하에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라도 가긍한 처지에서 벗어나고 싶거든 민족앞에 솔직히 고백하고 사죄하는 길뿐이다.

(물리학자 이인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