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평]

박근혜의 「비장한 각오」

선거운동이 시작되면 『잠 안 자고 돌아 다니겠다』고 「각오」한 박근혜의 기상은 5.16쿠데타 당시의 제 애비를 연상케 한다.

이 것은 권력에 환장한 박근혜 본태의 일부분이다.

권력쟁탈을 위해 눈에 핏발까지 「각오」한 박근혜의 눈에 무슨 서민의 비참한 삶이 보이겠는가.

애비때부터 권력맛을 들인 박근혜가 기만적인 선거운동으로 민심을 속이지 못하고는 잠들 수가 없다는 것은 뻔한 이치다.

그런 「비장한 각오」는 민생을 죽이고 민족을 망하게 하는 각오로 될 뿐이다.

그러나 박근혜는 자기의 필사적인 「비장한 각오」가 결코 새누리당의 악정에 분노한 민심을 돌려 세우지 못한다는 것쯤은 알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