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신]

4월 7일 서울시청광장에 모이자

최근 시국 농성단이 시민원탁회의를 진행하였다.

비상시국 100인 시민원탁회의 참가자들은 이명박은 감옥으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들은 민간인 사찰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북 적대정책으로 전쟁위기를 가져 온 이명박은 하야 하라고 목소리를 합치면서 원로 어르신들과 청년학생, 주부, 의료인, 법조인, 언론인 등 각계각층은 부정부패, 선관위 디도스 공격, 민간인 사찰 등 온갖 죄악만을 가져온 MB정권을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특히 남북긴장이 격화되고 전쟁위기가 고조되는 한반도 정세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누리당을 심판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참석자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이명박 정부의 대결정책은 끊임없이 북을 자극하여 피할 길 없는 전쟁위기를 조성하고 있다.』라면서 『오늘의 비상시국상태는「북풍」을 바라는 이명박과 새누리당의 대북강경정책 때문이다 .』라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이것은 총선에서 불리한 정부여당의 처지, 민심으로 부터 버림받은 정권의 총체적위기를 벗어 나기 위한 술책』이라고 지적하면서 4월 7일 서울시청 광장에 모여 『이명박을 심판하자』고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