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1일 노동신문

 

국제사회가 열렬히 공감하는 태양조선의 참모습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경축 뉴욕공동사진전시회 계속 진행,
세계출판보도물들 광범히 소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조선중앙통신사와 미국 AP통신사의 공동주최로 미국 뉴욕에서 열린 사진전시회 《조선의 모습》이 커다란 관심속에 계속되고있다.

20세기를 대표하는 걸출한 위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일이 하루하루 다가올수록 조선의 참모습을 새겨안기 위해 사상과 정견, 신앙을 초월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전시회장을 끊임없이 찾고있다.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위대한 력사로 빛나는 태양조선의 주체100년사를 사진에 담아 펼친 공동사진전시회에 대한 국제사회의 특별한 이목과 관심은 날이 감에 따라 열렬한 공감으로 승화되고있다.

전시회가 열리여 한달도 못되였지만 미국의 대중보도수단을 비롯한 세계 수천개의 출판보도물이 앞을 다투어 사진전시회를 소개하였다.

미국 뉴욕의 시민들과 재미동포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진실한 모습을 모두에게 새롭게 새겨주어 조미관계 나아가서 세계의 평화와 친선도모에 기여한것을 공동사진전시회가 거둔 주목할만 한 성과로 공인하고있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태양의 나라

사진전시회장을 찾는 미국의 뉴욕시민들, 재미동포들은 백두산천출위인들의 거룩하신 모습과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담은 화폭들앞에서 오래도록 자리를 뜨지 못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인터네트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일가분들의 름름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매우 인상적이다.

김일성주석의 품에 안기신 어린시절의 김정일각하께서 김정숙녀사의 손을 잡고 거수경례를 하시는 이 영상사진은 유별하게 마음을 끌어당긴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그이께서 만면에 환한 웃음을 담으시고 군인들과 어린이들속에 계시는 사진들, 보통강개수공사착공식에서 몸소 첫 삽을 뜨시는 사진앞에서 발걸음을 떼지 못하는 참관자들.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르지 못할 희세의 대성인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수록한 화폭들을 우러르며 그들은 태양이시라고밖에 달리 부를수 없는 만민의 하늘이신 김일성동지께 끝없이 매혹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군현지시찰을 비롯한 혁명활동사진들은 참관자들의 가슴마다에 어버이수령님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계승하시여 조선을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일떠세우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정이 차넘치게 하였다.

김일성광장 주석단에 서계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우러러 군중시위참가자들이 목메여 울며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모습, 인민군군인들이 수령결사옹위의 총검을 높이 들고 멸적의 기상을 떨치는 광경을 담은 사진들은 그들에게 지울수 없는 인상을 남기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우리 나라를 찾아온 전 대통령들인 지미 카터와 빌 클린톤, 전 국무장관 매덜레인 알브라이트 등 미국의 고위인사들을 접견하시는 사진들을 보며 참관자들은 세계정치원로이신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포옹력과 숭고한 덕망에 크게 감복하였다.

일본 도꾜방송은 인터네트홈페지에 공동사진전시회소식을 소개하면서 조선의 새 령도자 김정은각하의 혁명활동사진들이 전시되였다고 전하였다.

백두산위인들을 천만뜻밖에 잃고 보낸 민족최대의 추모의 나날들에 온 나라 천만군민이 령도자들을 가장 슬프게 애도한 장면들에 접하는 참관자들은 경탄과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영결식에 참가한 사람들모두가 령도자들을 목놓아부르며 통곡하고 령구차를 에워싸는 비통한 장면들은 이 세상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력사의 화폭들이라고 그들은 토로하였다.

특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어버이장군님의 령구를 모시고 영결식이 거행되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서시는 사진과 중앙추도대회 주석단에 서계시는 모습을 수록한 사진들을 보면서 또 한분의 걸출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의 행운을 축복하였다.

령도자와 인민이 뜻과 정으로 이어진 혈연적뉴대가 바로 공화국의 일심단결의 밑뿌리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령도자가 위대하여 조선이 존엄높고 권위있는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음을 확신하였다.

감상록에 씌여져있는 반영글이 이를 실증하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태양의 나라입니다.》

 

 

서방언론의 선전과 차이나는 현실을 보다

뉴욕공동사진전시회는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제도에서 가장 값높은 삶을 누리는 인민의 행복한 생활의 진면모를 참관자들에게 보여주고있다.

유엔주재기자 론다 하우벤은 인터네트에 이런 글을 올렸다.

조선중앙통신사에서 마련한 사진들과 함께 AP통신사의 사진기자들이 현지에서 직접 찍은 사진들이 나란히 전시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벌어지는 사람들의 일상생활, 중요사건, 문화성과들을 사진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조선에 대한 사진들을 미국땅에 전시한다는것 자체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아직 미국인민들에게 잘 알려져있지 않은 조선인민들의 생활사진들은 이전에 이 나라에 대해 평한 서방언론의 선전과는 완전히 다른 현실을 펼치고있다.

보람찬 로동의 나날을 창조와 위훈으로 수놓아가며 부강조국건설에 이바지해가는 탄부들과 용해공, 방직공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 주체교육의 최고전당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전민학습의 대전당인 인민대학습당에서 탐구에 열중하는 청년대학생들과 과학자들, 평양산원에서 퇴원하는 네쌍둥이, 조국의 밝은 미래로 자라나는 탁아소, 유치원어린이들을 보여주는 사진들…

진정 근로하는 인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여 참된 권리와 문명을 향유하는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 조선로동당과 정부의 교육, 보건정책의 정당성이 생동하게 비껴있는 화폭앞에서 참관자들은 오래도록 발걸음을 멈추었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의 배경대와 체조대장면들, 명산과 바다가, 유원지, 유희장마다에서 들놀이와 해수욕, 윷놀이, 씨름을 비롯한 민속놀이, 유희로 휴식의 한때를 즐기는 근로자들의 웃음넘친 얼굴들, 김장철의 농촌마을전경 등의 사진들도 그들에게 깊은 감명을 주었다.

교통보안원이 어린이들의 손목을 다정히 잡고 도로를 건늬여주는 모습과 교통지휘를 하는 모습을 찍은 두 나라 기자들의 사진들이 나란히 걸려있어 참관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공민들모두가 선거에 참가하는 사진은 절세위인들께서 세워주시고 빛내여주신 공화국정권의 품속에서 누구나 자주적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는 조선인민의 사회주의생활이 얼마나 값높은가를 웅변으로 보여주고있다.

어느 한 외신은 사진들에 찍혀진 인물들의 랑만넘친 모습은 북조선에 대하여 전해진 이전의 보도들과는 전혀 다르다, 북조선의 당과 정부가 명실공히 인민을 위한 정치를 펴나가며 인민들은 령도자를 충직하게 받들고 애국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나가고있는것을 엿볼수 있었다고 전하였다.

전시회장을 돌아본 한 인사는 자기의 소감을 감상록에 이렇게 피력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민이 주인된 진정한 인민의 나라입니다. 선진적인 나라 인민들의 진실한 생활모습을 미국인민들에게 펼쳐보인데 대하여 진정으로 고맙게 생각합니다.》

공동사진전시회를 통하여 우리 인민의 생활의 이모저모를 보고난 참관자들은 인민의 복리를 절대시하고 모든 혜택을 근로대중에게 돌리는것은 오직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있을수 있는 아름다운 화폭임을 깊이 절감하였다.

 

 

조미인민사이의 친선은 세계의 진보에 이바지할것이다

태양절에 즈음하여 뉴욕에서 열린 《조선의 모습》주제의 공동사진전시회가 국제사회에 남긴 자욱은 매우 크다.

전세계의 수많은 출판보도물들은 지금 전시회와 출품된 사진소개에 지면과 화면, 시간을 아끼지 않고있다.

사진전시회가 개막된 때로부터 오늘까지 미국의 ABC방송과 인터네트홈페지들인 뉴스 트리뷴, 브래 덴톤 헤랄드, 하프 포스트, 몬테레이 카운티 더 헤랄드, 로컬 뉴스, 라스 크루쎄스 썬 뉴스, 벤투라 카운티 스타, 데저레트 뉴스 그리고 중국보도사,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과 뽈스까, 도이췰란드, 일본 등 나라와 지역의 인터네트홈페지들을 비롯한 출판보도물들이 전시회소식을 널리 전하였다.

출판보도물들은 백두산장군들의 태양상 등 다양한 사진들을 특집하고 전시회를 소개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적대관계에 있으면서 국교도 없는 조미 두 나라의 권위있는 언론기관들인 조선중앙통신사와 미국 AP통신사가 미국의 금융 및 문화중심지인 뉴욕에서 공동사진전시회를 열어 조선을 미국인민들과 세계에 보다 널리 알려지게 한것은 국제사회의 적극적인 찬양을 받을만 하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경축하여 진행되고있는 중요행사인 공동사진전시회는 실로 거대한 성과를 거두고있다.

전시회의 주제그대로 사진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참모습을 매우 정확하면서도 최대한 공정하게 보여주고있다.

이는 조선인민과 미국인민들사이의 관계를 긴밀히 하고 두 나라 정부의 관계가 친선에로 이어질수 있게 하는 귀중한 성과이다.

조미관계발전에 도움이 되는 이런 유익한 기회들이 자주 마련되기를 희망한다.

조미인민사이의 친선은 세계의 진보에 이바지할것이다.

미국 AP통신사 조선지국장은 서방의 수수께끼였던 조선사회에 대한 진실한 표상, 구체적인 세부를 전시회가 제공해주었다고 말하였다.

미국 AP통신사 사진국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본 통신사 평양지국은 서로의 신뢰구축을 위해 적극 애써왔다.

우리는 조선의 많은 사실들을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시금석이 없이 력사의 모든 사실과 과정을 예평하기는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언젠가는 조선을 서방이 더 잘 알도록 하기 위한 우리의 이 걸음걸음을 세계는 긍정적으로 회고하게 될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이 조미관계의 진보를 안아오게 될수도 있을것이기때문이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미국땅에서 열린 뉴욕공동사진전시회는 김일성조선, 존엄높은 선군조선에 대한 세계 진보적인류의 폭넓은 리해와 공감이 날을 따라 더욱 커가고있다는것을 실증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백두산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더불어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려온 주체조국의 참모습은 영원무궁토록 태양의 나라로 인류의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될것이다.

사진전시회는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