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14일 노동신문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

  

태양조선의 새로운 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소집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는 우리 당과 우리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시였다.

회의는 전당, 전군, 전민의 절절한 념원과 의사에 따라 우리 혁명의 최악의 역경속에서 선군정치를 혁명과 건설에 전면적으로 실현해나갈수 있는 국가정치체제를 확립하시여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치신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에 수정보충하고 최고인민회의 법령으로 채택하였음을 내외에 엄숙히 선언하였다.

전체 회의참가자들은 위대한 선군태양을 공화국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천만년 받들어모시게 된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를 열광적으로 터쳐올렸다.

온 세계가 공인하고 칭송하는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혁명의 대성인이신 김정일동지를 조국의 영예와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방위원회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신것은 위대한 선군령장께서 펼쳐주신 주체혁명의 새 시대, 선군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태양조선의 무궁한 영광이며 최상의 존엄으로 된다.

김정일동지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받들어모신것은 탁월한 선군사상과 선군혁명령도로 우리 혁명의 선군전통을 굳건히 지켜주시고 공화국정권을 주체혁명위업수행의 강위력한 정치적무기로 더욱 강화발전시키시여 김일성조선의 백승의 미래를 담보해주시였으며 조국통일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만고의 전설적위인께 드리는 최상최대의 경모와 칭송이다.

김정일대원수님을 공화국의 최고직책에 영원히 높이 모심으로써 백두천출명장의 특출한 선군혁명령도업적을 태양조선의 무궁한 력사와 더불어 천추만대에 빛내이며 우리 조국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국가로 천만년 존엄을 떨칠수 있게 되였다.

회의는 거룩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쌓아올리신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업적을 우리 당과 혁명의 귀중한 재보로, 영원한 지침으로 틀어쥐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철통같이 뭉쳐 총대로 개척되고 승승장구하여온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을 총대로 끝까지 완성하며 장군님의 리상을 만대에 꽃피워갈 천만군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만방에 과시하였다.

김정일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영원히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거룩한 존함과 더불어 빛나는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천만년 강성번영을 위하여 선군혁명의 한길을 더욱 억세게 걸어나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