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0일 노동신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들,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들, 종업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최영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최룡해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인 장성택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기남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리재일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권혁봉동지가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들, 종업원들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도착하시자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들, 종업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치면서 수령형상창작사업과 주체미술발전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도록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시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태양민족의 마음속에 영생하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만수대언덕에 정중히 모시는 사업을 비롯하여 수령형상창작사업과 우리 당의 주체적인 문예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는 만수대창작사일군들과 창작가들, 종업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 《김정은 일심단결!》구호의 함성이 세차게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들, 종업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만수대창작사일군들과 창작가, 종업원들이 당의 문예전사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더욱 분발하여 수령형상창작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며 우리 인민들의 사상감정과 시대정신을 잘 반영한 명작들을 더 많이 창작함으로써 당과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만수대창작사 일군들과 창작가,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과 크나큰 믿음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혁명적수령관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며 강성국가건설에로 고무추동하기 위한 창작활동을 힘있게 벌림으로써 선군조선을 영원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나라로 빛내이며 우리 민족문화유산의 보물고를 풍부히 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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