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통일조국을 위해 한몸 다 바치겠다.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탄생 100돌 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역사적인 첫 공개연설에 접한 이남 민중은 숭고한 민족애를 천품으로 지니신 그 분의 위인상에 매혹되어 끓어오르는 격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있다.

오랜 세월 한 강토에서 단일민족으로 살아온 우리 겨레가 반세기 이상 분열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그 누구보다 가슴아파 하시는 분이 바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진정으로 나라의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 것이라고 하신 그 분의 우렁우렁한 음성에서 우리 민중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의 자애로운 음성을 들었으며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라는 것을  깊이 하게 되었다.

또 한분의 탁월한 영수를  민족의 어버이 ,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모신 우리겨레들처럼 복받은 민중은 이 세상에 없다.

나는 절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적 자긍심을 안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도를 따라 통일조국을 위해 한몸 다 바치겠다.

재야인사 임 성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