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 리명박쥐새끼패당을

씨도 없이 깨끗이 쓸어버릴것이라고 선언

 

조국통일민주주의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21일 발표한 담화에서 민족의 얼마저 완전히 줴버리고 반역과 대결을 위해 피를 물고 날뛰는 리명박쥐새끼패당을 씨도 없이 깨끗이 쓸어버릴것을 선언하였다.

대변인은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민족앞에,력사앞에 또다시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지른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끓어오르는 분노와 적개심에 치를 떨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족의 한 성원이라면 어떻게 되여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고 수난의 검은 구름만이 떠돌던 이 나라의 하늘가에 재생의 해빛이 비쳐왔고 비참하고 처절한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우리 민족이 세상에서 제일 강한 위대한 민족으로 되였는지 알고도 남을것이다.

하기에 온 겨레는 성스러운 주체100년사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망국노의 눈물겨운 설음을 영원히 가셔주신 겨레의 은인이시고 민족의 태양이신 백두산절세위인들을 그토록 못 잊어하고있는것이다.

억만금으로도 계산할수 없고 그 어떤 자대로도 잴수 없는 우리 겨레의 열렬한 충정의 세계,위인흠모의 마음을 무엄하게도 금전으로 너절하게 셈질하는 리명박역적무리야말로 참다운 인간세상을 등진 야만의 무리이다.

괴뢰역적패당의 이번 특대형도발행위는 서리발비낀 혁명의 총대를 억세게 틀어쥐고 최고령도자의 힘찬 발걸음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보무당당히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극도로 공포에 질린 자들의 숨넘어가는 히스테리적발작에 불과하다.

천하에 둘도 없는 극악한 리명박쥐새끼패당이 제아무리 쏠라닥질해도 우리의 철옹성같은 일심단결은 끄떡없으며 오히려 철천지 원쑤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만을 더욱 가증시킬뿐이다.

사대와 굴종에 젖을대로 젖어 민족성이 사멸되고 초보적인 인간의 도리마저 완전히 상실한 더러운 추물이며 인간오작품인 리명박역도가 살아 숨쉬고있는것은 민족의 비극이며 수치이다.

세계는 우리 천만군민의 보복징벌이 얼마나 무자비하고 섬멸적이며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경거망동하는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의 운명이 어떻게 결판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