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4일 노동신문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심히 모독한 리명박쥐새끼를 가장 비참하게,

가장 수치스럽게 죽탕쳐버리고야말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리명박역도가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드는 도발적망발을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23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99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20일 리명박역도가 《대북정책》과 관련한 그 무슨 특별강연이라는 놀음을 벌려놓고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또다시 악랄하게 걸고드는 도발적망발을 늘어놓았다.

역도는 우리의 인민생활이 어쩌고저쩌고 하며 험담을 줴치면서 먹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농지개혁부터 해야 한다.》고 주제넘게 지껄여댔는가 하면 그 무슨 《인권》이니, 《변화의 바람》이니 하면서 우리에 대해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는 악담까지 내뱉으며 체제대결의 흉심을 꺼리낌없이 드러냈다.

뿐만아니라 낯뜨거운줄 모르고 제놈의 친미사대적추태를 자랑처럼 늘어놓으면서 미국과의 합작이 잘되여 《통미봉남》은 과거사로 되였다고 떠벌였는가 하면 주변나라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희떠운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동족대결미치광이의 또 하나의 극히 무엄한 중대도발이고 가장 추악하고 너절한 친미사대적망발이며 비루먹은 늙다리산송장의 개넉두리이다.

극악한 친미사대행위와 반인민적악정, 파쑈독재로 남조선농업을 황페화시키고 농민들을 죽음에로 몰아넣었으며 온 남조선땅을 민생지옥, 자살왕국,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주제에 누구에 대해 《농지개혁》이요, 《인권》이요, 《변화》요 하고 떠들어댄것이야말로 무덤의 망두석도 웃지 않을수 없는 희비극이다.

리명박역도가 미국행각때 국회에서 연설하여 가장 박수를 많이 받은 사람이라고 제 자랑을 늘어놓은것은 소도 웃을 일이다.

얼마나 자랑거리가 없었으면 어중이떠중이 괴뢰박수부대까지 동원하여 벌린 그러한 박수광대극을 꺼내들었는가 하는것이며 설사 박수를 받았다면 남조선안에서는 민심의 고립배격을 받고 심판의 단두대에 올라있는 역도가 미국상전을 얼마나 섬겨바치면서 쓸개빠지게 놀아댔기에 그런 상전의 환영을 받았겠는가 하는것이다.

역도야말로 친미에 환장이 되고 중독되여 남들이 비웃는것도 모르는 몽유병환자가 된것이 분명하다.

게다가 리승만이 60여년전에 내들었던 《농지개혁》이라는것을 들고나와 그 누구에게 주제넘게 력설한것도 역도의 무지와 천치성을 드러내는 정치만화이다.

역도의 망발은 너무도 졸렬하고 유치하고 어처구니없는것으로서 만사람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역도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고 주제넘은 삿대질을 해대면서 얼빠진 나발을 무엄하게 불어댄것은 태양절경축행사를 통해 과시된 우리 공화국의 위상과 국력, 특히 일심단결과 무진막강한 군력에 내외의 이목이 집중되고 세계적인 파문이 일어나는데 눈이 뒤집혀 개꿈같은 망상들이 산산쪼각이 나게 된데 극도로 악에 받친자의 최후발악이다.

그것은 민족앞에 지은 만고대역죄로 하여 우리에게 만신창이 되게 두들겨맞아 누더기같이 된 제놈의 처지를 조금이라도 수습하고 체면을 세워보려는것이다.

리명박쥐새끼가 또다시 우리를 쏠아대면서 짹짹거린것은 미친개가 하늘에 대고 짖어대는 격의 가소로운 추태이다.

역도의 망발은 온갖 못된짓을 일삼다가 만사람의 발길에 걷어채이고 짓밟혀 뒈지는 쥐새끼의 비명소리외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서슬푸른 총대는 치솟는 분노로 떨고있으며 멸적의 기상은 하늘을 찌르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이미 특별행동을 선언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쥐구멍에 틀어박혀 감히 하늘의 태양에 삿대질하며 쏠라닥대는 리명박쥐새끼와 그 패당을 가장 비참하게, 가장 수치스럽게 죽탕쳐버리고야말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