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26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창건 80돐에 즈음하여 4월 25일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였다.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은 경건하고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김영남동지,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리영호동지, 김경희동지, 김정각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춘동지, 김국태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박도춘동지, 양형섭동지, 강석주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리명수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김평해동지, 문경덕동지, 주규창동지, 곽범기동지, 김창섭동지, 리병삼동지, 로두철동지, 조연준동지와 평양시안의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 및 내각, 사회단체일군들, 평양시 구역(군)당책임비서들, 인민군장병들이 함께 참가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꽃바구니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글발이 씌여져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 량옆에는 당기와 공화국기, 군기들이 세워져있었으며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가 정렬해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모셔져있는 홀에 들어서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군명예위병대 대장이 영접보고를 드리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과 함께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면서 삼가 인사를 드리시였다.

전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시켜온 주체혁명위업을 총대의 위력으로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