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보수패당이 북에 대한 온갖 악담을 늘어놓다 못해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헐뜯으며 미쳐 날뛰고 있다.

이 것은 친미주구의 가장 추악한 체제대결, 동족대결 망동이며 기어이 이 땅에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산 송장들의 최후발악이다.

근로민중이 국가와 사회의 당당한 주인으로 되고 있는 북의 사회주의는 지금 온 세상 사람들의 희망의 푯대로 되고 있다.

또 이북 민중은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가장 민중적인 국가적 시책으로 하여 등록금, 전세, 의료비라는 말도 모르고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려가고 있다.

사람을 가장 귀중히 여기는 북의 사회주의제도는 지구촌 그 어디에도 없는 민중중심의 가장 우월한 사회제도이다.

이 것은 근로민중을 하늘처럼 여기시는 한없이 자애로운 민족의 어버이, 절세의 위인들을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모시었기 때문이다.

민족의 최고존엄을 삶의 전부로, 민족적 자긍심의 최고표현으로 간직하면서 수령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있어 이북민중은 희망찬 내일을 낙관하고 있으며 세계가 이를 격찬하고 있다.

그런데 이명박 보수패당은 북의 체제를 두고 갖은 악담질을 해대다 못해 민족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며 천하에 둘도 없는 깡패짓을 거리낌 없이 저지르고 있다.

한줌도 못되는 극악한 체제대결분자들에게 단호한 철추를 안길 북 최고사령부 특별작전행동소조 통고는 민족의 최고존엄을 모독한 만고역적들을 기어이 심판하려는 가장 정당한 자위적 조치이며 온 겨레의 심정을 반영한 것이다.

현실은 체제대결야망에 미쳐 날뛰는 이명박 보수패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온 민족이 언제든 화를 면치 못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각계민중은 반민중, 반민족적 악행만을 일삼는 극악한 사대무리, 동족대결무리인 이명박 보수패당을 한시바삐 척결하는 것만이 민족에게 닥쳐올 재앙을 막는 길임을 자각하고 반이명박, 반보수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려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