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4월 30일 노동신문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시민들과 함께 조선인민군교예단

대형요술공연 《세월의 끝까지》를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평양시민들과 함께 조선인민군교예단 대형요술공연 《세월의 끝까지》를 관람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공연을 관람하는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지닌 평양시민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관람석에 나오시자 전체 관람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최룡해동지, 리영호동지, 김정각동지, 장성택동지, 김영춘동지, 현철해동지, 최부일동지, 김영철동지와 평양시안의 주요공장, 기업소 로력혁신자들, 대학교원, 연구사들, 구역 동일군들과 모범적인 인민반장들, 당세포비서들을 비롯한 평양시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무대에는 환상요술과 영화요술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시공간속에 존재하는 사물에 대한 시각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기교들을 펼쳐보이였다.

공연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이 울려퍼지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터치는 흠모의 열정으로 하여 장내는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출연자들과 관람자들에게 답례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사람들을 정치사상적으로, 문화정서적으로 교양하는 힘있는 수단인 주체교예예술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