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10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당과 국가, 무력기관의 책임일군들인 최영림동지, 김정각동지, 장성택동지, 김기남동지, 리명수동지, 문경덕동지, 로두철동지, 리룡하동지와 도당책임비서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은 무한한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도착하시자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터치면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국토관리사상과 불멸의 령도업적을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시기 위해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답례하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나라의 부강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 인민들에게 훌륭한 생활터전을 마련해주기 위한 숭고한 사업에서 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가 세차게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따뜻이 고무격려해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을 비롯한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국토관리사상과 장군님의 유훈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끝까지 철저히 관철하여 국토의 면모를 사회주의강성국가의 체모에 어울리게 일신시켜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은 당에 대한 불같은 충정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고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림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 적극 이바지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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