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5월 24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 장병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지난해 2월 이곳 군부대를 시찰하시고 지휘부일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날 임무수행으로 영광의 자리에 참가하지 못한 일군들이 있다는 보고를 받으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후날 그들과도 기념사진을 찍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어버이장군님께서 남기신 그날의 약속을 잊지 않으시고 군부대일군들과 직속구분대 군인들을 모두 부르시여 기념사진을 찍으시는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도착하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어버이장군님의 사랑을 그대로 안으시고 귀중한 시간을 내여주신 최고사령관동지를 우러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격정의 눈물, 감격의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였다.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김경옥동지, 황병서동지, 조경철동지가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의 령도따라 생눈길을 앞장에서 헤치며 주체혁명위업을 총대로 굳건히 담보해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척후대, 억척의 지지점으로 튼튼히 준비해가고있는 군부대장병들을 고무격려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구호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뜨거운 격정에 넘쳐 우렁찬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부대장병들이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사상과 업적을 옹호고수하고 길이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군부대장병들은 전투정치훈련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부대를 무적의 전투대오로 더욱 억척같이 다지며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부강번영과 사회주의조국의 전취물을 혁명의 총대로 굳건히 보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