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인권유린의 왕초는 이명박 패당이다

지금 이명박 패당은 쩍하면 북인권에 대해 떠들어 대며 마치도 인권옹호투사나 되는 듯이 소란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북 찬양 게시물을 올리고 역적패당의 반북 대결정책을 비난했다 하여 사람들을 박해하고 처형하고 그들이 올린 게시물을 삭제하는 자들이 무슨 인권을 논할 자격이 있는 가.

사상과 신념에 따라 자기의 의사를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은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이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의 입에 재갈을 물리다 못해 그 무슨 안보위협을 떠들며 그들이 올린 6 7300여건의 글(2010~2011.10월현재)을 강제로 삭제했으니 아마 이런 인권불모지, 인권유린의 왕초는 세상에 더 없을 것이다.

제주와 한진 중공업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도 초보적인 집회와 시위의 자유마저 깡그리 빼앗은 역적패당의 반인권정치의 산물이다.

오죽하면 국제 엠네스티도 이 땅을 최악의 인권유린지로 규정했겠는가 .

명백히 하건대  진짜 인권유린의 최대의 불모지는 이남이다.

(시민 강은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