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미국의 음모를 분쇄해야

그 무슨 『세미나』를 운운하며 미국회 부의장을 비롯한 정계거물들이 날아든 것은 박근혜를 대권강탈에로 부추기기 위해 서이다.

그들이 오자마자 박근혜를 만난 것도 보수세력들 속에서 그의 지지율을 높여주고 대권강탈을 위한 술수를 가르쳐주기 위해서라는 것은 두말할 여지도 없다.

저들에게 충실한 주구를 내세워 이 땅을 영원히 통치하는 것은 미국의 변함없는 전략이다.

박근혜도 바로 그러한 미국의 전략을 관철할 인형에 불과하다.

만약 미국의 음모가 실현되면 6.15 자주통일 시대가 회복되지 못하며 이 땅에는 평화대신 전쟁밖에 일어날 것이 없다.

국민의 안녕과 민족의 장래를 위해서도 친미주구들이 절대로 대권을 강탈하게 해서는 안된다.

바로 그 길이 미국의 대선개입책동을 무력화하는 최선의 방책이며 이 땅을 미국의 식민지로부터 탈피시키는 방법 중의 하나이다.

(정치인 홍학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