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대답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은 최근 리명박역도가 우리를 또다시 걸고들며 도발적망발을 줴친것과 관련하여 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3일 리명박역도는 청와대에서 열린 그 무슨 《국민원로회의》라는데서 《앞으로 북이 도발하면 몇배로 대응할것》이라느니, 어느 나라에 그러한 립장을 전해달라고 했다느니, 2002년의 서해교전은 북이 전략적으로 일으킨것이라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댔다.

이에 앞서 6월 29일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데서 역도는 《천안》호사건과 연평도포격이 《북의 계획된 도발》이였다고 우리를 걸고들었는가 하면 얼마전 해외를 싸다니면서도 《북이 도발하면 더 많은 응징을 받게 하겠다.》고 악청을 돋구었다.

이것은 제명을 다 한 산송장의 림종을 앞둔 마지막몸부림에 불과하다.

지금 괴뢰패당은 저들이 저지른 반민족적, 반인륜적죄악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복수의 기상에 질겁하여 극도의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리명박역도의 통치위기는 임기말이 되여 더는 수습할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으며 지금 친인척, 측근들의 초대형부정부패사건과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책동 등으로 역적패당은 더욱 파국에 처하고있다.

리명박역도의 도발적망발은 민족앞에 지은 죄로 하여 피해망상증에 걸려있는 제 족속들을 달래고 만신창이 된 체면을 세우며 분노한 민심과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최악의 위기에서 벗어나보려는 가소로운 추태이다.

미국의 비호하에 벌어지고있는 리명박패당의 무분별한 대결광란으로 조선반도긴장이 날로 격화되고 전쟁위험은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다.

조성된 사태는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파괴하는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패당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도가 미국을 할애비처럼 믿고 허세와 객기를 부리고있지만 미국상전도 결코 우리의 무서운 징벌의 불벼락을 막아주지 못할것이다.

주구의 신세는 언제나 가련하였으며 그들에게 차례진것은 버림과 파멸, 죽음뿐이였다.

역도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계속 분별없이 날뛰다가는 과거 리승만, 박정희를 비롯한 독재자들이 그러했듯이 또한 남부윁남의 친미주구들이 그러했듯이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운명의 그날이 언제 오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괴뢰역도자신에게 달려있다.

우리는 도발에 미쳐날뛰는 괴뢰패당에게 가장 수치스러운 종말을 안겨줄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