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15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중요대상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내무군의

모범적인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중요대상건설에서 로력적위훈을 세운 조선인민내무군의 모범적인 군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인민내무군 만기복무자들이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까지 제대를 미루어가며 맡은 중요대상건설에서 충정의 구슬땀을 흘린데 대한 소행을 보고받으시고 군사복무를 마치는 그들과 함께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모시고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는 크나큰 영광을 지닌 참가자들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에 넘쳐있었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어버이장군님의 동상을 높이 모신 만수대언덕에 도착하시자 참가자들은 우렁찬 《만세!》의 환호를 올리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손을 저어주시며 따뜻한 인사를 보내시였다.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리명수동지, 리병삼동지, 리룡하동지, 박춘홍동지와 조선인민내무군 장령들이 여기에 함께 참가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귀중한 청춘시절을 아낌없이 바친 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기념촬영이 끝나자 또다시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와 《김정은 결사옹위!》의 구호가 터져올라 천지를 진감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을 뜨겁게 고무격려해주시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참가자들이 부강조국건설의 새로운 전구들에서 병사시절의 나날에 체득한 군인정신, 군인본때를 더욱 높이 발휘하여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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