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남을 걸고 드는데 이골이 난 MB

세상에서 가장 나쁜 버릇이 남을 걸고 드는 것이다.

근데 지금 이 땅에는 남을 걸고 드는 것을 업으로 삼는 무리가 서식하고 있다.

그 무리의 두목이 바로 이명박이다.

이명박은 제 잘못은 하나도 반성하지 않고 쩍 하면 남을 걸고 든다.

특히 남북관계에서는 더욱 그러하다.

이명박은 쩍 하면 남북관계가 전쟁상황으로 치닿게 된 것이 마치 북 때문인 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 있다.

남북관계가 더는 수습할 수 없는 지경에 처한 것은 이명박의 대북정책때문이다.

이명박은 『비핵,개방 3000』을 대북정책으로 내세우고 집권한 첫 날부터 동족대결에 혈안이 되어 날뛰었다.

최근에는 아시안지역 안보포럼에서까지 반북대결소동을 벌이다가 망신을 했다.

양키 상전에게는 아부굴종하며 경제주권마저 섬겨 바치면서도 동족에 대해서는 피를 물고 날뛰는 이명박과 같은 사대매국노들때문에 이 땅에는 전쟁의 먹구름만이 감돌고 있는 것이다.

민족구성원의 자격을 완전히 상실한 이명박과 같은 반북대결 광신자는 하루 빨리 민족의 명부에서 제명하여야 한다.

나는 이명박과 보수패당 척결이자 남북관계개선이며 평화라는 것을 명심하고 반 이명박 투쟁에 적극 동참하겠다.

청년학생 김영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