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북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 것은 민족의 다함 없는 염원과 경모의 분출이다.

특기할 이 역사적사변은 영도자와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일심단결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

절세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그 분의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따라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다그쳐 나가는 이북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그 힘은 곧 정신력의 분출이며 자기 영도자와 사상도, 운명도 함께 하려는 일심단결의 모습이다.

이 것은 두말할 것 없이 특출한 정치실력과 태양의 천품을 타고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비범한 위인상이 안아온 역사의 필연이다.

지금 미국과 이명박 보수당국은 갖은 허위와 모략으로 날로 승승장구하는 이북의 참 모습에 먹칠을 하려고 필사발악하고 있다.

허나 이 것은 약자의 부질없는 발버둥질에 지나지 않는다.

역사의 반동들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절세의 위인들을 높이 모신 이북민중은 스스로가 택한 정의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며 백승의 역사만을 새겨갈 것이다.

백두산 천출위인들의 위대한 사상과 만고불멸의 업적이 있고 민족존엄의 상징이고 불패의 힘의 원천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이북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재야인사 안 명 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