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불행과 고통의 치적

MB의 치적으로 일컫는 4대강이 녹조현상이 심각하여 죽음의 4대강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다.

지금 4대강은 암과 간질병을 유발하는 독성물질을 가진 남조류로 뒤덥혀 썩어가고 있는 것이다.

한강과 낙동강을 비롯한 4대강은 국민의 식용수의 원천, 수 많은 동식물들의 생활터전이었다.

그런 4대강을 이명박은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려 22조 원의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면서 생태를 파괴하여 죽음의 강으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명박을 비롯한 보수패당은 이 혹심한 피해상황을 기후변화 탓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망발로 저들의 범죄행위를 하늘에 밀고 있다.

4대강 사업을 홍보할때는 기후변화에도 대비한 것이라고 목터지게 외쳐대더니 오늘에 와서는 이것마저 발칵 뒤집으며 제 잘못이 아니라고 떼를 쓰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아직까지도 막혀진 보로하여 흐름이 정지되어 발생하는 녹조현상의 대책을 하폐수 처리장의 시설에 문제가 있는 듯이 여론을 오도하며 여기에 또다시 5천억에 달하는 국민혈세를 탕진하려고 획책하고 있다.

정말이지 경제와 문화, 남북관계는 물론 자연까지도 모두 망쳐놓은 MB패당이야 말로 우리 민중에게 백해무익한 사악의 무리이다.

MB가 말끝마다 뇌까리는 치적, 그 것은 국민의 불행과 고통이다.

이런 반역무리의 제거는 시간이 빠를 수록 국민의 득이 된다.

나라와 민족의 이익을 팔아 제 배를 채우고 온갖 부정비리로 살쪄온 MB무리를 원한의 4대강에 처박고 오염된 이 땅의 정치풍토와 생태환경을 하루빨리 깨끗이 정화하는 여기에 민중의 살길이 있다.

(시민 하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