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 26일 노동신문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8. 25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선군혁명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52돐에 즈음하여 8. 25경축연회를 마련하였다.

전선동부시찰의 길에 계시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회에 참석하시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성원들, 조선인민군 륙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로케트군 지휘성원들, 동부전선의 련합부대장들이 참가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연회장에 나오시자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적들의 새 전쟁도발광증을 단호히 짓눌러버리시며 전선시찰의 길에 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 최대의 영예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으로 환영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열광의 환호를 올리는 참가자들에게 따뜻한 답례를 보내시였다.

연회에서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연설하시였다.

연회는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과 정일대원수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시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선군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참가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정이 차넘치는 속에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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