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부인 리설주동지와 함께 개업을 앞둔 해맞이식당을 돌아보시였다.

최룡해동지, 장성택동지,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김양건동지, 김영일동지, 김평해동지, 문경덕동지, 한광복동지, 한광상동지, 김경옥동지, 박태성동지, 김병호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현지에서 해당 부문과 식당의 일군들이 맞이하였다.

창전거리에 자리잡고있는 해맞이식당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마음쓰신 어버이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다심한 은정에 의하여 마련된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창조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몸소 그 이름을 지어주신 해맞이식당에는 슈퍼마케트, 대중식사실, 개별식사실, 커피점, 육류 및 수산물상점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식당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시공정형과 상품진렬상태, 봉사계획, 료리의 가지수와 질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먼저 과일과 남새, 우유 및 고기제품, 주류를 판매하는 슈퍼마케트를 돌아보시였다.

슈퍼마케트가 독특하면서도 정교하게 꾸려졌을뿐만아니라 진렬도 특색있게 하였다고,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이 표본이 될수 있게 잘 꾸렸다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여러가지 신선한 과일들과 고기가공제품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보아주시면서 일군들에게 이러한 식료품들을 떨구지 않고 보장할수 있는가고 물어주시였다.

그러시면서 슈퍼마케트를 정상적으로 운영하자면 식료품가격을 바로 정하고 영업전략을 잘 세우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고 강조하시였다.

간이매대에 들리시여서는 강냉이튀기의 냄새가 구수하다고 하시면서 몸소 그 맛도 보아주시였다.

대중식사실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지난 5월 식당을 돌아보면서 과업준대로 편안하면서도 안정감이 나게 천정조명과 벽장식, 비품배치를 잘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철판버거비빔밥을 보아주시면서는 인민들이 좋아할것이라고 기쁨을 표시하시였다.

선도가 좋은 물고기들과 여러가지 부위별 육고기제품들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육류 및 수산물상점도 깊은 주의속에 돌아보시였다.

특색있게 시공한 회전식계단을 통하여 2층으로 오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세계 여러 나라의 다양한 료리들을 봉사하는 개별식사실들도 하나하나 돌아보시였다.

개별식사실들을 해당 나라의 특성에 맞게 잘 꾸렸다고 하시면서 정말 마음에 든다고 평가하시였다.

맛좋고 품질높은 여러가지 빵들을 판매하는 매대에 이르시여서는 위생성과 편의성을 완벽하게 보장할수 있도록 진렬장을 창조적으로 독특하게 잘 만들었다고 치하하시였다.

커피점에 들리시여서는 의자에도 몸소 앉아보시고 커피점의 특성에 맞게 안온하게 잘 꾸렸다고 말씀하시였다.

해맞이식당을 돌아보니 분위기가 정말 좋다고,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하시면서 100점, 만점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는 훌륭한 창조물을 일떠세운 군인건설자들과 당의 의도에 맞게 손색이 없이 식당을 잘 꾸린 해당 부문 일군들에게 감사를 주시였다.

해맞이식당은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인민봉사기지라고 하시면서 일군들이 어떤 식견과 안목을 가지고 얼마나 높은 요구성을 제기하는가에 따라 사업성과가 좌우된다고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이 보다 행복하고 유족한 생활을 누리게 될 래일을 그려보게 하는 해맞이식당은 인민들이 즐겨찾는 봉사기지로 흥성일것이라고 하시면서 이 식당의 건설경험과 꾸리기정형을 상업봉사부문뿐만아니라 다른 단위들에서도 적극 따라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좋은것을 안겨주려는것이 당의 의도이라고 하시면서 해맞이식당관리운영에서 나서는 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해맞이식당의 일군들과 봉사자들은 머나먼 전선시찰의 길을 이어가시느라 쌓이신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안으시고 개업을 앞둔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해하면서 원수님의 의도대로 식당관리운영을 잘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

본사정치보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