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제1009호 

최근 남조선에서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반공화국모략소동이 전례없이 악랄하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괴뢰역적패당은 《국회헌정기념관》이라는데 어중이떠중이 인간쓰레기들과 시정배들을 긁어모아놓고 《북인권의 달 선포식》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 반역정당, 대결정당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새누리당》패거리들과 괴뢰통일부 관계자들까지 모여들어 《격려사》요, 《축사》요 뭐요 하는 추태를 부렸다.

괴뢰역적패당은 9월 한달기간 남조선 곳곳에서 우리 공화국을 헐뜯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을 외곡날조하는 그 무슨 《영화제》니, 《토론회》니, 《전시회》니 하는따위의 각종 광대놀음판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이와 함께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고 달아난 더러운 인간쓰레기들을 해외로 끌고가 국제무대에서까지 동족대결을 고취해보려 하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의 추악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며 로골적인 적대행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우리의 사회주의는 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의 리익에 모든것을 복종시키는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이다.

하기에 세계진보적인류는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의 주인,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모든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 인민들의 세기적념원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을 인류의 리상향이라고 격찬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이 그 무슨 《인권》타령을 늘어놓으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은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불모지, 민주의 페허지대로 만든 저들의 반역적죄악을 가리우고 반인민적악정에 항거하는 민심을 무마하며 체제대결망상을 실현해보려는 비렬한 흉심의 발로이다.

이것은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혀 부질없는 개꿈을 꾸는 어리석은 정신병자, 정치백치들의 추악한 몰골을 더 낱낱이 드러낼뿐이다.

오늘 남조선 각계층이 《리명박정권, 새누리당 타도》의 구호를 들고 과감히 벌리고있는 반역패당심판투쟁은 파쑈독재자, 인권유린의 주범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의 가슴은 가장 신성한 우리의 존엄과 체제를 감히 건드리며 쏠라닥질하는 쥐새끼무리들을 가차없이 죽탕쳐버리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하루빨리 이룩하려는 멸적의 의지로 끓어번지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은 대세를 똑바로 보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주체101(2012)년 9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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