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9월 10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공화국창건 64돐에 즈음하여 진행된 조선인민군협주단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시였다.

최영림동지, 최룡해동지, 현영철동지, 장성택동지, 김기남동지, 박도춘동지, 김정각동지, 양형섭동지, 현철해동지, 김원홍동지, 김영일동지, 김양건동지, 문경덕동지, 로두철동지와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내 각계층 인민들이 공연을 함께 보았다.

공연을 통하여 출연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지난 60여년간 자주의 길, 선군의 길, 사회주의길을 따라 승리의 력사, 변혁의 력사를 수놓으며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로정을 긍지높이 노래하였다.

공연은 실생활을 통하여 고마운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깊이 체득하고있는 천만군민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아도 우리 인민의 행복의 요람인 귀중한 사회주의를 끝까지 지켜갈것이라는것을 구가하였다.

관람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굳은 결의를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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