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만능의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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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서는 돈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있다.

하기에 외인들까지도 이남이야 말로 황금만능의 썩고 병든 사회라고 평하고 있다.

『구국전선』편집국은 황금만능의 썩고 병든 이 사회의 실상을 연재로 내보낸다 .

 

범죄가 판을 치는 사회

최근 사법당국이 발표한데 따르면 지금 이 땅에서 범죄발생건수는 2006년 182만여건에서 2010년 217만 2 000여건으로 늘어났다고 한다.

그중 살인,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는 45만여건에서 58만여건으로 증가하였다.

특히 공무원들까지도 범죄에 나서면서 공무원 범죄자수도 2006년 1만여명에서 2010년 약 1만 5 000여명으로 대폭 늘었다.

더욱이 문제는 지난 시기 범죄의 피해자였던 노인들과 여성들, 어린이들까지 범죄의 가해자로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노인들의 범죄는 2006년 10만 1 000여건에서 2010년 13만 6 300여건, 여성범죄는 같은 기간 28만 4 000여건에서 42만여건으로 대폭 늘어났다.

이러한 각종 범죄로 사회적 손실액은 한해에 무려 1 400억US$에 달한다.

범죄가 성행하는 근원은 보수패당의 반민중적인 정책에 있다.

그런즉 범죄를 막자면 보수패당부터 먼저 척결하여야 한다.

 

 

미래가 없는 사회

최근 모 연구기관이 학생들의 의식을 조사하였는데 중, 고등학교 학생의 50%가 『다른 나라에서 살고 싶다.』고 대답하였다.

청소년들의 86%가 현재는 물론 앞날에 대해 비관하고 있으며 4명중 3명이 우울증에 빠져있고 2명중 1명이 일상적으로 자살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있으니 왜 그런 답이 나오지 않겠는가.

실제로 이명박 역도패당이 집권한 후 삶을 포기하고 자살의 길을 선택한 사람들 중 20대가 태반이다.

오죽하면 보수 언론들까지 『청년실신사태』가 일어날 정도로 청년들이 척박하고 암울한 삶을 보내고 있다고 개탄하고 있겠는가.

현실은 이명박 역적패당이 권좌를 차지하고 있는 이 땅이야 말로 인간생지옥이라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각계애국민중은 이 땅을 인간생지옥으로 더욱 전락시킨 이명박 보수패당을 척결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 나서야 한다.

당면해서는 공안정국을 조성하면서까지 보수정권연장을 꾀하는 새누리당의 대권강탈음모를 저지파탄시키는데 총 경주하여야 한다.

그 길만이 민생을 살리고 민주화를 실현하며 통일을 앞당기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