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최선의 방책

지금 이북은 연평도등지에서 포사격을 해대고 북침도발책동으로 정세를 일촉즉발의 위기에로 끌고 가는 역적패당을 쓸어버릴 의지에 넘쳐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조국통일성전으로 대답하겠다는 것이 이북의 입장이다.

얼마 전에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 대답을 통해 무분별한 도발을 일삼는 자들은 비싼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 것을 다시한번 경고하였다.

이러한 이북을 미국이나 일본이 아니라 그 하내비들도 어쩌지 못한다.

그러니 이제라도 도발책동을 걷어치우고 이북 앞에 사죄해야 한다.

이것이 최선의 방책이다.

(사병 이일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