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한없이 고결한 인간애를 지니신 분

지난 12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만경대 혁명학원과 강반석 혁명학원창립 65돌에 즈음하여 학원 교직원, 학생들에게 혁명가유자녀들은 만경대의 혈통, 백두의 혈통을 굳건히 이어 나가는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골간이 되어야 한다.라는 역사적인 서한을 보내주신데 이어 만경대 혁명학원 , 강반석 혁명학원창립 65돌 경축대회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었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서한에서 학원학생들은 당과 한 핏줄을 잇고 사는 조선노동당의 아들딸들이며 나의 아들딸이라고 하시면서 그들을 훌륭히 키워낼 데 대하여 지적하시었다.

만경대 혁명학원과 강반석 혁명학원에서는 혁명가유자녀들이 공부한다고 한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이들의 친무모가 되시어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펴주고 계신다.

올해 설명절에 만경대 혁명학원을 찾으신 원수님께서는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그들이 사소한 불편이 없이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도록 온갖 조치를 다 취해주시었다.

대를 이어 계속되는 백두산위인들의 사랑과 은정속에 만경대 혁명학원과 강반석 혁명학원의 원아들들은 선군조선을 떠메고 나갈 미래의 역군으로 자라나고 있다 .

하기에 이북민중은 자기들의 운명 뿐아니라 자녀들의 운명까지 맡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김정은원수님을 어버이로 끝없이 칭송하며 그분께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있다.

정말이지 한없이 고결한 인간애를 지니신 김정은원수님의 품속에서 사는 이북민중이 부럽다.

이남땅에서는 상상할 수조차 없는 이북의 현실을 접하면서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품은 온 겨레가 안겨 살 태양의 품이라는 것을 다시금 심장깊이 절감하고 있다.

청년학생 김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