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입]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민족적으로나 세계적으로

가장 훌륭한 영도자이시다

-재미동포 정기렬 -

김정일국방위원장은 민족적으로나 세계적으로 특히는 세계의 반제자주투쟁사에서 가장 훌륭한 영도자이시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 역사상 유례없는 미국의 군사적위협과 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자기 민족을 성공적으로 빛나게 지켜내시었다는 것은 의심할 바 없이 세계적으로 공인된 사실이다.

미국은 북을 침략하여 파괴하고 강점하려는 기도를 지난 수십년동안 결코 버린 적이 없다.

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호전적인 미국의 끊임없는 전쟁책동으로부터 자기 민족을 지켜내시었을 뿐 아니라 세계언론들이 꾸며낸 조선에 대한 거짓정보와 허위보도들을 무력하게 만들고 파탄시키시었다.

미국주도의 국제적인 경제봉쇄와 전면적인 금융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았다.

그 무엇도 조선민중이 자기의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있는 견결하고도 꺼질 줄 모르는 자주의식을 없앨 수 없었다.

조선민중은 그 어떤 정치, 군사적압박과 장기간에 걸치는 경제적 고립을 다 이겨냈다.

다른 국가나 사람들같으면 이런 환경이나 조건에서 2~3년도 살아남을 수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조선은 온 나라가 파괴되어 잿더미로 변했던 1950년대초부터 수십년이 흐른 오늘까지 살아있을 뿐 아니라 정치사상, 군사, 과학, 문화에 이르기까지 그 힘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조선은 지금 높은 과학기술적 진보를 이룩한 발전된 경제력을 보여주겠다고 단언하고 있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영도밑에 조선은 미국의 끊임없는 군사적위협 속에서도 핵무기를 가장 정당한 자위권으로 보유하였다.

미국은 그 어떤 압살공세로도 조선에 자그마한 공포도 줄 수 없었고 굴복시키거나 투항시킬 수 없었다.

미국은 영토도 작고 인구도 작은 조선을 무너뜨리려고 쉬임 없이 시도해보았지만 언제나 비참한 실패를 면치 못하였다.

기이하게도 조선에 연거퍼 굴복하고 참패를 당한 것은 다름 아닌 미국과 그 예속국으로 악명 높은 일본과 이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