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도서 행복의 창조자 중에서


3.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마련하는 길에서

3) 과학, 교육, 보건시책의 공고발전을 위하여  

교육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교육사업은 나라와 민족의 흥망과 장래운명을 좌우하는 근본문제의 하나이다. 나라와 민족의 전도는 전적으로 후대들을 어떻게 키우는가, 다시말하여 후대교육사업을 어떻게 해나가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떠메고 나갈 새 세대들을 키우는 교육사업을 잘하여 부강조국의 미래를 앞당겨나갈 때 인민의 보다 행복한 생활도 마련될수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언제나 후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아낌없는 사랑과 심혈을 바쳐가고계신다.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 다른 사업은 우리 대에 못하면 다음대가 보충할수 있지만 미룰수도 보충할수도 없는것이 후대교육사업이다, 바로 이것이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후대교육관이다.

공화국에서는 이미 오래전에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반적11년제의무교육제를 비롯하여 전체 인민이 돈 한푼 들이지 않고 마음껏 배우는 가장 우월한 교육제도가 수립됨으로써 《교육의 나라》, 《배움의 나라》로 세계에 널리 알려졌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21세기를 전후한 최근 10여년간 나라의 교육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여 세계가 그처럼 부러워하며 찬양하는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계속 높이 발양시켜나감으로써 부강조국의 행복한 미래를 더욱 앞당겨나가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교육사업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키기 위하여 대학교육을 발전시키는데 큰 힘을 넣으시였다.

주체85(1996) 10 1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창립 50돐을 맞는 김일성종합대학 교직원, 학생들에게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학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서한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서한에서 참다운 인민의 첫 종합대학을 창립하시고 교육, 과학의 최고전당으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대학교육을 개선강화하기 위한 강령적과업과 방도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서한에는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학에서 정치사상교양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대학의 과학기술교육을 높은 수준에 올려세우며 대학의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을 개선하고 대학들에서 과학연구사업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여있다. 이밖에도 대학교육의 직접적담당자들인 교원들이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며 대학생들이 학습제일주의구호를 높이 들고 높은 사상적각오밑에 학습에 전심전력하도록 할데 대한 문제, 대학의 교육조건과 교육시설을 더욱 현대화할데 대한 문제 등 대학교육을 강화해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력사적서한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대학교육을 강화할데 대하여》는 현시대 사회주의교육사업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을 종합체계화한 백과전서적인 교육강령이다. 이 서한의 발표는 대학교육은 물론 사회주의교육발전에서 새로운 리정표를 아로새기게 한 일대 전환점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로부터 두달후인 12 7일에는 몸소 김일성종합대학에 나오시여 대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교육과학성과자료들을 보여주는 전시관과 새로 건설한 대학생기숙사와 식당을 비롯한 대학의 여러곳을 일일이 돌아보시면서 김일성종합대학의 면모에 맞게 단과대학들과 학과목들을 새로 내올데 대한 문제로부터 교육환경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 학생들의 예술소조공연도 보아주시고 한생을 후대교육사업에 바쳐온 나이 많은 교수, 박사들과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조국과 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기 위한 《고난의 행군》을 진두지휘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김일성종합대학을 찾아주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하여 크나큰 사랑과 심혈을 아낌없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숭고한 모습에서 인민들은 《고난의 행군》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고 보다 부강번영할 조국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았다.

나라의 과학기술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책공업종합대학에도 대학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바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새 세기에 나라의 과학기술교육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끌어올리실 확고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신것은 주체90(2001) 9 19일이였다.

이날 장군님께서는 교육과학전시관을 거쳐 과학기술정보열람실까지 다 돌아보시고나서 대학일군들과 오랜 시간 자리를 같이하시고 대학의 과학기술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지난 50여년동안 김책공업종합대학이 나라의 위력한 과학기술인재양성기지로 발전해온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자신께서 오늘 이 대학에 온것도 강성대국건설에 이바지할 과학기술인재를 많이 키워내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하시면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는 대학의 사명과 임무에 맞게 강성대국건설을 떠메고나갈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더 잘 키워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면서 교육내용을 끊임없이 현대화하는 문제로부터 대학에 전자도서관을 꾸려주고 체육관을 지어줄데 대한 문제, 출판보도기관들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 졸업생들을 내세워주고 그들에 대한 선전을 대대적으로 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밝혀주시고 교직원, 학생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김책공업종합대학에 대한 경애하는 장군님의 이날의 현지지도는 새 세기,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고등교육기관들의 과학기술교육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오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계기점으로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나라의 교육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시켜나가도록 하시기 위하여 또한 뛰여난 재능과 소질을 가진 인재들을 키우는 수재교육을 강화하고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뛰여난 재능은 특출한 창조력의 전제이며 기초이다. 한 나라 인민이 지닌 창조력의 높이는 이름난 인재를 얼마나 가지고있는가 하는데 의해서도 좌우된다고 말할수 있다.

인간의 재능은 저절로 자라지 못한다. 뛰여난 재능의 싹도 가꾸어주는 손길이 있어야 빛을 볼수 있으며 그렇지 못하면 묻혀버리는 법이다.

하기에 고대로마의 한 학자도 기름진 땅도 다루지 않으면 열매를 주지 않는것처럼 지혜도 키워주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에게는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칠만 한 수재들이 많아야 한다고, 우리는 《수재론》을 반대하는것이지 결코 수재를 키우는것을 반대하지 않는다고, 때문에 교육에서는 마땅히 수재를 내놓을수 있도록 교육사업을 잘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수재교육을 보다 강화해나가도록 하시였다.

주체87(1998) 11 13일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금 도마다 1고등중학교(당시)를 하나씩 내오고 거기에서 뛰여난 학생들을 키우고있는데 앞으로는 군들에서도 그런 중학교를 한두개씩 내오고 거기에서 대학에 갈 학생들을 전문적으로 키워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가르치심은 실천을 통하여 그 생활력이 뚜렷이 확증된 제1중학교체계, 수재교육체계를 대대적으로 확대하는 방법으로 중학교단계의 교육사업에서 혁신을 일으켜 교육의 질적수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할수 있는 새로운 길을 명시한 강령적지침이였다.

원래 제1중학교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뛰여난 소질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키우실 구상밑에 주체73(1984)년부터 평양과 각 도에 꾸려주신 수재양성학교이다.

그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취해주신 수재교육체계, 1중학교체계를 전국의 모든 시, 군들에 확대할데 대한 조치에 의하여 전국적으로 수많은 1중학교들이 새로 더 생겨나 주체88(1999) 4 1일에 일제히 개교하게 되였다.

이처럼 전국각지에 수많은 수재양성기지들을 꾸려주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재교육의 폭을 넓혀 보통교육단계에서부터 여러 분야의 수재들을 체계적으로 키워내도록 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문학수재 특히 세계적명성을 떨칠수 있는 재능있는 작가후비를 키우기 위하여 중학교학생들속에서도 문학창작사업을 장려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또한 수학과 생물학분야의 수재들을 체계적으로 키울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여 주체90(2001) 4 1일부터 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한 각 도 제1중학교들에 수학수재반과 생물학수재반들이 새로 나오게 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특별한 관심을 돌리시고 세심히 이끌어주신것은 정보화시대, 콤퓨터시대를 이끌어나갈 콤퓨터수재양성사업이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21세기를 눈앞에 둔 주체89(2000) 12 21일 일군들에게 콤퓨터수재들을 많이 키워낼데 대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콤퓨터수재를 키워내자면 콤퓨터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학교를 내와야 한다, 금성제1중학교(당시)와 금성제2중학교(당시)에 콤퓨터반을 내오도록 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 금성제1중학교와 금성제2중학교에서 해마다 키워낼 콤퓨터수재들의 양성규모도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그 이듬해 1 28일에도 일군들과 하신 담화 《콤퓨터수재양성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에서 콤퓨터수재양성사업을 나라와 민족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요한 사업으로 보고 이 사업에 큰 힘을 넣어 콤퓨터수재를 많이 키워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콤퓨터수재양성기지를 잘 꾸려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만경대학생소년궁전과 평양학생소년궁전, 금성제1중학교(당시)와 금성제2중학교(당시)에서 콤퓨터를 전문으로 배운 학생들을 졸업후에도 콤퓨터전문가, 기술자들을 키우는 대학들에 보내여 콤퓨터교육을 계속 받도록 하며 금성제1중학교와 금성제2중학교 콤퓨터수재반학생규모를 바로 정하고 학생선발을 잘하도록 하며 콤퓨터수재교육을 피라미드식으로 하여 진짜수재를 키워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콤퓨터수재양성사업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은 거기에만 미친것이 아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여러차례에 걸쳐 일군들에게 정보산업시대의 요구에 맞게 교육을 실력본위로 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고 어느 중학교를 돌아보실 때에는 학교들에서 학생들에게 지덕체가운데서도 지식을 잘 주는데 첫째가는 힘을 넣어 그들을 강성대국건설의 역군으로 키워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또한 일반중학교의 교육강령을 발전하는 현실에 맞게 실리주의원칙에서 바로잡도록 하시였으며 교육방법과 내용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이처럼 나라의 교육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발전시키기 위하여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에도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돌려주시였다.

《고난의 행군》의 그 어려운 나날에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과 김책공업종합대학, 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한 여러 대학, 전문학교들과 중학교들에 성능높은 콤퓨터들과 교육설비들, 식물표본, 박제품들을 보내주시였다.

주체94(2005)년에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1월과 2김일성종합대학에 과학교육사업에 리용하도록 범박제품과 200여점의 백두산밀영식물 표본들을 보내주시고 순화학교에 64종의 모란봉식물표본과 도서, 모란봉식물표본을 수록한 CD자료를 보내주시였으며 삼흥중학교와 강계시 석현중학교에도 각각 40종에 60점의 동물박제품들을 보내주신것을 비롯하여 그 수는 실로 헤아릴수 없다.

언제나 후대교육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낌없이 돌려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몇명의 등대섬아이들의 등교를 위해 비행기가 하늘을 나는 사랑의 전설도 세기를 이어 계속 펼쳐지고있다.

나라의 교육발전을 위해 바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사랑과 헌신에 대하여 다 이야기하자면 끝이 없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나라의 교육발전에 얼마나 크나큰 관심을 돌리시는가 하는것은 주체95(2006)년 정초 김책공업종합대학을 현지지도하시고 그에 이어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의 뛰여난 재간둥이들을 만나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사실만 보아도 잘 알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김책공업종합대학을 찾으시여 도서목록 검색으로부터 도서 및 자료열람, 강의에 이르기까지 콤퓨터에 의하여 진행되는 전자도서관과 여러가지 종목의 체육경기와 훈련, 예술공연, 회의도 할수 있는 큰 규모의 다기능체육관을 돌아보시면서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으며 이 대학이 앞으로도 강성대국건설에 필요한 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육성하여 자기의 위력을 더 높이 발휘하리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국경도시 신의주시 본부유치원의 뛰여난 두 재간둥이들을 만나주신 장군님께서는 어린이들의 서예와 그림솜씨를 보아주시고 그들의 특출한 재능을 높이 평가하시고나서 나이와 희망, 부모들의 직업도 알아보시며 기특하고 귀여운 재간둥이들에 대한 교육형편도 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 누구나 다 마음껏 배우고 자기의 재능을 꽃피울수 있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하에서만 이 어린이들과 같은 뛰여난 수재가 나올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을 훌륭한 인재들로 키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리고 두 재간둥이들에게 대를 두고 길이 전할 사랑의 선물을 가슴가득 안겨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찍으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이날 어린이들에게 주신 선물가운데는 그이께서 위대한 김일성주석께 드리시려고 마련하시였다가 오래동안 간수하고계시던 사연깊은 서예도구도 있었다.

이뿐이 아니다.

5월에도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을 찾으시여 대학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조국의 미래인 후대들을 위한 일이라면 우리 당은 억만금도 아끼지 않을뿐아니라 오히려 거기에서 더 큰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있다고, 우리는 앞으로도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기 위한 사업에 큰 힘을 넣어야 한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이렇듯 뜨거운 사랑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교육사업은 새로운 발전단계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수많은 인재들이 자라나 조국의 부강발전에 적극 이바지하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에서는 주체85(1996) 10 1일이후 4년동안에만도 20, 30대의 젊은 박사, 학사들이 70여명이나 배출되였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 체신학부 수재학급 졸업반학생들은 체신의 현대화와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하는 10여건의 귀중한 과학연구성과를 내놓고 모두가 학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뜨거운 사랑속에 마련된 수재교육기지들에서 자라난 새 세대 인재들이 오늘은 세계무대에서 선군조선의 명예와 위력을 당당히 떨쳐가고있다.

그들속에는 인공지능기술의 대결장이라고 하는 세계바둑프로그람선수권대회에서 5련승을 쟁취한 청년과학자들도 있고 국제수학올림픽에서 여러차례 입선한 평양제1중학교의 어린 수학자들도 있으며 국제학생로어올림픽경연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을 쟁취한 평양외국어대학 외국어학원의 학생들도 있다. 국제콩클에서 최우수상과 1등상을 받은 청년예술인들도 새 세대 인재들이다.

참으로 선군조선의 명성을 떨쳐가는 이러한 인재들을 키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휘황찬란한 조국의 앞날이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더욱 발전하는 주체교육의 빛발아래 21세기를 떠메고 나갈 나라의 훌륭한 인재들이 더 많이 자라날 때 부강번영할 조국의 밝은 앞날은 더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