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강위력한 민족으로

인공위성은 고도의 과학기술과 막대한 자금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웬만한 나라는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

근데 북은 자력으로 인공위성을 쏴 올려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정말 무진막강한 국력을 지닌 북이다.

그래서 세계가 법석 떠들고 있다.

지금까지 북의 인공위성발사를 두고 실패라고 고아대던 미국과 일본도 공식 성공으로 인정했다.

근데 이땅은 어떤가.

막대한 국민혈세로 외국의 발사체를 들여다 위성을 쏜다고 법석 떠들었지만 실패를 거듭했다.

차라리 북에 나로호를 쏘아 달라고 하는 편이 낮지 않을 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남과 북이 힘을 합치면 우리는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는 강위력한 민족으로 될 것이다.

시민 박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