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크나큰 긍지

민족에게 있어서 제일 큰 긍지는 과연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바로 절세의 위인을 모시고 그분의 영도를 받는 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은 대원수님들과 꼭 같으신 천하제일의 위인이시다.

하기에 오늘 진보적 인류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세계적인 명인 , 인류의 태양으로 끝없이 격찬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13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2012년 명인 1위』로 모셨다.

1927년부터 『해의 명인』들을 지정 발표해온 『타임』은 2012년에도 세계 이름있는 정치인, 기업인, 예술인, 체육인 등을 대상으로 명인선정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여기서 원수님께서는 제일 많은 지지표를 받으셨다.

중국에서 진행된 『2012중국 국제뉴스연단』연례회의에서도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2012년 해외10대 명인으로 모셨다.

진정 인류의 한결같은 칭송을 받고 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민족의 최고 수위에 높이 모시고 있는 것은 우리 민족의 크나큰 긍지이고 자랑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