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영]

선봉에 서겠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접한 우리 청년대학생들의 가슴은 지금 조국통일열기로 세차게 끓어 번지고 있다.

자자구구 새길 수록 그분께서 민족분열을 두고 얼마나 가슴 아파하시는가 하는 것이 뜨겁게 안겨온다. 원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한다면 통일은 기필코 온다.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투쟁에서 언제나 대중의 선봉에 서겠다. 4.19와 5.18의 그 정신으로 미국과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책동을 단호히 짓부수고 우리민족끼리 시대를 열어 나가겠다.

2013년을 민족의 대 단합으로 조국통일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 나가는데 적극 기여하겠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우리 청년학생들의 앞길은 그 누구도 막지 못한다.

청년학생 안남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