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의 구성

오늘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끝없이 경모하고 있다.

남과 북, 해외의 온 겨레가 칭송하는 것처럼 경애하는 원수님은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영도, 고매한 인덕으로 온 겨레를 자주통일에로 이끌어 가시는 민족의 최고영도자,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대원수님들의 조국통일사상을 그대로 승계하시고 빛내어 오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우리 민중은 이 것을 그분께서 제시하신 불후의 저서들에서 똑똑히 절감하였다.

그분께서는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 김정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 를 비롯한 저서들에서 대원수님들께서 제시하신 민족대단결로 조국을 통일하실 철석의 의지를 천명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방도를 뚜렷이 명시해주시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조국을 통일하는 것은 한시도 미룰 수 없는 민족지상의 과업이라고, 진정으로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남에 있건 북에 있건 해외에 있건 누구나 절세의 애국자이신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이념을 받들어 조국을 통일하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과감히 떨쳐 나서야 한다시며 통일애국위업에 과감히 떨쳐 나서도록 하신 분도 , 그리고 조국통일을 위해 책임적이고도 인내성 있는 노력을 기울여 대원수님들의 평생의 염원을 실현할 의지를 겨레의 심장속에 심어주신 분도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특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2013년 신년사에서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 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 주시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걸으시었던 통일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시며 온 겨레를 조국통일성업에로 이끌어가신다.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염원이었던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실 불변의 신념을 지니신 원수님께서는 겨레의 가슴마다에 통일에 대한 굳은 확신을 심어주시며 우리민족끼리 자주통일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 계신다.

우리 민중은 불가 불이 오고 가는 최대의 열점지역인 판문점까지 나오시어 조국통일의 의지를 천명하신 원수님의 불멸의 영상에서 1996년 11월24일 판문점을 찾으시어 조국통일의 청사진을 펼쳐주시던 장군님의 모습을 뵈웠으며 원수님께서 계시어 조국통일은 확정적이라는 것을 더욱 굳게 절감하였다.

온 이남땅을 『판문점충격』으로 끓어 번지게 한 그분의 판문점시찰은 원수님은 민족의 안녕과 조국통일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으시는 절세의 애국자, 통일의 구성이시라는 것을 각인시켜 준 역사의 대장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숭고한 덕망으로 온 겨레를 한품에 안아주시는 통일의 구성이시다.

지난해 9월초 이남의 출판물들은 일제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세계평화연합 문선명 총재의 서거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조전을 실었다.

문선명 선생의 유가족들에게

세계 평화연합 총재 문선명 선생이 병환으로 서거하였다는 슬픈 소식에 접하여 한학자 녀사와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문선명 선생은 서거하였지만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하여 기울인 선생의 노력과 공적은 길이 전해지게 될 것입니다.

김 정 은

주체101(2012)년 9월 5일

뜨거운 동포애가 깃든 원수님의 서한을 보면서 이남민중은 그분의 숭고한 덕망에 눈시울을 적시었다. 통일교인들은 『김정은원수님은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위원장님 그대로 하늘같은 도량과 포옹력을 지니신 민족의 자애론 어버이이시다.』라고 끝없이 격찬했다.

어찌 문선명 선생만이랴.

원수님께서는 장군님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기 위해 평양을 찾아간 이희호 여사와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일행도 친히 만나주시고 뜨거운 동포애의 정을 부어주시었다.

가까이 있는 자식보다 멀리있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친부모의 심정으로 온 겨레를 보살펴주시는 원수님께서는 지난해 북에서 진행된 청년절 경축행사와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장으로 해외동포들도 불러주시고 사랑의 한품에 안아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었다.

진정 경애하는 원수님은 탁월한 사상과 걸출한 영도력, 뜨거운 동포애로 온 겨레를 하나로 결집시켜 통일조국창출에로 이끌어가시는 조국통일의 위대한 구성이시다.

각계애국민중은 또 한분의 백두산형의 장군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모시고 있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올해를 조국통일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 나가는 해로 빛내이기 위해 열과 성을 다 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