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 30일 노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하신 페회사

 

 

동지들!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대회참가자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자기 사업을 끝마치게 됩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는 주체혁명위업수행의 새로운 력사적시대의 요구에 맞게 당의 전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고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마련한 대회로 우리 당력사에 뚜렷이 아로새겨질것입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혁명사상은 과학이며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하라고 하신대로만 하면 그 어떤 난관과 시련도 뚫고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우리 혁명실천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입니다.

우리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확고한 지침으로,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우리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강화하며 수령님식, 장군님식으로 모든것을 작전하고 설계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들은 이번 당세포비서대회의 정신을 심장깊이 새기고 당세포사업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강성국가건설의 거창한 실천에서 대회의 생활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할것입니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

모두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혁명의 새로운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싸워나갑시다.

전체 대회참가자들과 전당의 세포비서들이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번영의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자기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것을 확신하면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 페회를 선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