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장군님께 조선노동당창건 58돌에 즈음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위원장이 삼가 올린 송시와
조선노동당에 보내는 편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조선노동당 창건 58돌에 즈음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위원장 죤 폴 커프(John Paul Cupp)가 지난 10월9일 삼가 송시를 올렸으며 조선노동당 앞으로 편지를 보내어 왔습니다.


죤 폴 커프는 위대한 장군님을 열렬히 흠모하고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숭배하는 미국의 한 공산주의활동가로서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에 대한 왜곡과 거짓선전만이 가득찬 미국땅에서 친조연대성활동을 전면적으로 활성화할 목적 밑에 지난 8월24일 미국땅에서 처음으로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를 결성하고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는 지난 9월6일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전문적으로 연구보급하기 위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홈페이지를 개설하였으며 지난 10월7일에는 자기 조직의 홈페이지에 「선군연구실」과 한민전 연대성페이지까지 꾸려놓고 선군정치를 옹호하고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을 지지성원하는 연대성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 위대한 장군님께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위원장이 삼가 올린 송시와 조선노동당앞으로 보내온 편지의 번역문과 원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송시와 조선노동당에 보내는 편지


날자: 2003년 10월9일 목요일 오전 4:47


발송자: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위원장

수신자: 반제연대성, 한민전일본대표부,

내용:

△ 위대한 장군님께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위원장이 삼가 올린 송시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송시

피처럼 붉은 정의의 상징이신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동지
당신께서는
일찍이 레닌이 그러했던 것처럼
인민을 자유에로 이끄십니다


제국주의전횡을 짓부시는 것은
마치와 낫보다도 총대
일심단결
사생결단의 각오이거늘
당신께서는
인류해방의 위대한 구성이시었던
김일성주석님처럼
원수들에게는 가장 큰 위협으로 되시고
우리에게는 귀중한 모범을 안겨주십니다


친애하는 김정일동지,
평범한 인간이신 동시에
절세의 위인이신 당신은
백두의 성산에서 탄생하신
위대한 선군의 최고사령관

만약 파쇼의 무리들이
침략의 마수를 뻗친다면
우리는 당신을 도와
원수들의 등뼈를 짓뭉개 버리렵니다

당신의 원수는
우리의 원수
인류 모두의 원수이거니
당신께 삼가 확언합니다
미제국주의는 반드시 멸망합니다

찢기고 헐벗고 절망에 젖은
우리들에게 있어서
김정일동지, 당신은 희망의 전부이시기에
폭압의 세계, 비참한 나라 미국땅에서
우리는 당신을 우러르며 싸우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위하여!
인민의 위대함을 굳게 믿으시는
김정일동지, 당신과 함께 있으렵니다



△ 조선노동당창건 58돌에 즈음하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위원장이 조선노동당앞으로 보내온 편지


조선노동당 동지들에게

저는 영광스러운 조선노동당창건 58돌에 즈음하여 당신들이 이룩한 모든 성과에 축하를 보내며 앞으로 보다 큰 승리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는 단 한명의 빌어먹는 사람도 심지어 일자리나 치료, 주택을 보장받지 못하는 근로자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은 참으로 영광입니다.


동지들, 미국땅에 사는 우리들의 처지는 비참하기 그지없습니다. 우리 미국인민은 폭압과 좌절을 거듭 당하며 초보적인 인권을 요구하는 대중적인 시민운동을 오랫동안 벌여 왔지만 미제국주의자들은 세계에 대고는 「인권」을 곧잘 떠들면서도 정의를 요구하는 우리의 외침에는 귀조차 기울이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와는 대조적으로 조선노동당은 조선을 인민대중중심의 나라로 일떠세우고 자력갱생과 민족존엄을 귀중히 여기는 정책을 펼치며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주체사상을 변함없이 고수해 나가고 있습니다.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이 조선을 힘으로 압살하려고 끊임없이 덤벼든 어려운 「고난의 행군」속에서도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노동당은 군사를 제일국사로 내세우고 조선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냈으며 승리를 이룩하였습니다.

 
우리는 미국땅에서 제국주의앞잡이들과 입에 거품을 물고 덤벼드는 기회주의자들, 비겁분자들의 책동을 박차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연대성을 약화시키고 가난하고 압박받는 세계인민들의 모범인 조선의 사회주의를 허물기 위한 제국주의자들의 조선에 대한 온갖 인권비방과 기만선전을 폭로하기 위하여 열심히 투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국주의자들의 상투적인 위협 앞에 단 한치의 원칙적 양보도 없이 허울좋은「세계화」구호를 지옥의 시궁창에 처박으며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자기의 길을 꿋꿋이 걸어가고 있는 조선에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저는 마치와 낫보다 총대를 앞세우는 선군정치의 열렬한 탐구자, 신봉자로서 현재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의 위원장으로 사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원리를 선전보급하고 북미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의 정당한 제의를 반대하는 모든 침략전쟁책동을 짓부실 목적 밑에 자그마한 홈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저희들에게 있어서 조선과의 불가침조약체결을 요구하는 것은 사회주의조선을 옹호하는 정의의 길일 뿐 아니라 나아가 절대다수 미국근로대중의 가장 큰 이익을 위한 길이기도 합니다.


저는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를 대표하여 조선노동당과 호혜적인 연대성의 뉴대에 기초한 형제적 관계를 맺고 싶은 우리들의 강렬한 희망을 말씀드립니다.


미제국주의가 숨이 붙어있는 한 우리들 뿐 아니라 우리 후대들을 비롯한 미국의 근로대중에게는 전쟁과 빈궁이 없는 세계에서 참된 삶을 누릴 수 있는 미래가 영원히 차례질 수 없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하기에 만약 미제가 감히 조선반도에서 새로운 전쟁을 일으킨다면 우리는 조선인민의 편에 서서 침략자들을 때려부실 것입니다.


저는 최근 베이징에서 있은 이른바「핵문제」관련 6자회담에서 조선이 견결한 입장을 취한데 대하여 조선노동당에 축하를 드리며 필요하다면 핵무기를 포함한 강력한 억제력을 갖출 수 있는 조선의 권리를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그러나 알려진바와 같이 조선이 승리하는 진짜 비결은 핵무기가 아니라 김정일동지의 올바른 사상적 영도와 사회주의의 두리에 전민이 굳게 뭉친 조선식 선군사회의 일심단결입니다.

 
그 자신부터가 사회의 질병이고 해충인 작은 부시(현 부시대통령)와 기타 제국주의인간쓰레기들은 조선과의 외교적 대결에서 거듭되는 참패를 당하고 있습니다.


조선이 이기는 비결은 민족의 자결권을 해치려드는 횡포한 세력을 결단코 용서치 않기때문입니다. 조선은 강력한 억제력으로 제국주의자들과 맞서 평화를 수호하고 원수들에게 걸음마다 패배를 안기며 종국적 파멸에로 몰아가는 완전히 새로운 모범을 창조하였습니다.


조선인민이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조선노동당을 어째서 그토록 열렬히 흠모하는지 전적으로 이해됩니다.

 
부시는 결코 미국인민들 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그것은 미국인민이 근로대중과 적대되는 자신을 단호히 배척해 버리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위대한 김정일동지와 조선노동당은 인민대중 속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언제나 조선의 군인들, 노동자들, 농민들, 인텔리들과 함께 계시며 조선을 힘있게 이끌어나가고 계십니다.

 
사회주의는 곧 인민대중 자신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이 현실은 만사람을 뜨겁게 감동시키고 있으며 모든 민족이 스스로 따라나서도록 하는 귀중한 모범으로 되고 있습니다.


끝으로 저는 미국노동계급과 연대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이라크의 이스람교도들과 아랍인민을 살해하는데 남조선인민을 써먹으려는 식민주의적 기도를 좌절시키기 위하여 싸우는 한국민족민주전선에도 충심으로 되는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한국민족민주전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연대성을 실현하려는 모든 사람들을 앞장서 이끌어주었으며 저의 개인적 견지에서 놓고 보아도 공산주의자로서의 저의 각오를 더욱 굳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영원한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빛을 뿌릴 조선노동당에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조국해방전쟁(조선전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하심으로써 자유를 바라는 모든 인민의 앞길을 개척해 주시었습니다.


끝으로 저는 우리의 많은 동지들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연구하고 따라배우기 위해 애쓰고 있음을 알려드리면서 김정일동지께 삼가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제국주의심장부인 미국땅에 살면서 미국인민이 겪는 불행과 경제적 몰락, 정치적 무권리에 각성한 한 평범한 노동계급에 불과한 저의 편지를 시간을 내어 보아주어 고맙습니다.


하루빨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하고 싶습니다.

 
혁명적 인사를 드립니다.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미국반제연대성위원회
공보조정자 죤 폴 커프 미국 오렌곤주 포틀랜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