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명언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 중에서)

 

『무한히 양심적인 사람만이 무한히 솔직한 법이다. 솔직성은 흰눈처럼 깨끗한 양심의 반사이며 감춰내지 못하는 양심의 빛이다.』

『사상이 변하고 신념만 변하면 의리나 인정도 동시에 변하는 법이다.』

『돈주머니가 크고 재물이 많아도 인덕이 없으면 세상의 버림을 받는다. 오막살이에서 살아도 인덕이 높으면 많은 이웃을 가지게 되고 뭇사람의 존경을 받는 도덕적인 부자가 된다.』

『사람이란 어려운 때에 그 진가를 알아볼 수 있다.』

『좋은 옥일수록 땅 속에 깊이 묻히는 법이다.』

『고난과 시련은 만복의 어머니이다.』

『미래를 사랑하지 않는 혁명, 미래를 가꾸지도 돌보지도 않는 혁명은 전망성이 없는 혁명이다. 그런 혁명이 그 어떤 금빛찬연한 이상을 달성하리라고 기대한다면 그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인생을 하나의 도락이라고 보게 되면 혁명을 못하고 부를 누리는 것으로 그치고 말며 도락을 못누려도 사람답게 사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하게 되면 부자도 혁명에 참가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