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민전 평양지부  조일민대표와  성원들이 5 14일 김책공업종합대학 전자도서관을 참관하였다.

  대표와 성원들은 과학기술인재양성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 계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크나큰 은정 속에 최신정보기술수단들을 갖춘 전자도서관이 훌륭하게 일떠선 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열람실들과 원격강의실 등을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조일민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 대학에 현대적인 전자도서관을 일떠세우도록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

  도서목록검색으로부터 열람, 강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공정이 컴퓨터에 의하여 진행되는 이런 도서관에서 마음 껏 공부하는 대학생들을 보며 북의 교육발전수준이 대단히 높은 단계에 있다는 것을 잘 알게 되었다.

  김책공업종합대학의 학생들이 배움의 나래를 펴고 최첨단과학의 요새를 점령해나가는 과학기술인재들로 자라나기를 바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5 10일 광주민중봉기 29돌에 즈음하여 인터넷홈페이지에 광주가 남긴 피의 교훈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980 5월 이남에서 일어난 영웅적 광주민중봉기는 미제와 이남괴뢰도당의 군사파쇼통치에 대한 이남민중의 분노의 폭발이었다.

  그러나 미제의 사주를 받은 이남의 군사파쇼도당은 봉기를 야수적으로 탄압하여 광주시민 수천명을 학살하였으며 온 광주시를 피바다에 잠그었다.

  광주민중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29년이 되어오지만 미제는 여전히 이남에 남아있으며 이남괴뢰정권은 점점 더 포악해지고 있다.

  광주민중봉기는 이남민중에게 미제의 간섭을 끝장내지 않고서는 통일의 열망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6일 인터넷홈페이지에 고조되는 반<정부>투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남민중의 반정부투쟁소식을 전하였다.

  글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 명절인 5.1절에 즈음하여 이남각지에서 반정부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었다고 하면서 서울에서 진행된 ≪5.1절 범국민대회와 여기에서 채택된 선언문의 상세한 내용을 소개하였다.

  부산과 창원, 청주를 위시한 여러 지역에서도 반정부집회와 시위들이 벌어졌다고 글은 전하였다.

  글은 또한 이남의 대학생들이 서울에서 집회를 열고 이명박괴뢰정권심판을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고 하면서 괴뢰경찰이 방대한 병력을 내몰아 집회와 시위들을 야수적으로 탄압하였으나 그들은 조금도 굴하지 않고 민족을 등진 친미보수정권을 몰아낼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불굴의 항거정신을 보여주었다고 강조하였다.

  글은 계속하여 이명박역도의 반민중적 악정을 반대하는 촛불이 타오른 때로부터 1년이 되는 2일 서울에서 각계 층 군중이 반정부촛불투쟁을 전개한 소식을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