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책동을 규탄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스페인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이남당국의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책동을 단죄하여 7 2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범민련 남측본부 주요성원들을 체포한 것과 같은 탄압행위는 이명박정권이야말로 극악한 파쇼독재정권이라는 것을 증명하여준다고 하면서 나라의 통일을 위해 투쟁하는 세력을 탄압하는 것은 사대매국적인 행위라고 지적하였다.

  계속하여 성명은 이명박정권은 조선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통일을 위해 싸우는 세력을 짓밟는 미제의 철저한 주구이고 반역적인 패당이라고 하면서 이남당국이 구속한 인사들을 석방하며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또한 악명높은 반통일악법인 보안법을 당장 철폐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남사회의 민주화와 나라의 통일을 위해 싸우는 애국인사들에 대한 절대적인 지지를 표명하였다.

 

북침전쟁연습을 반대하여

  백두산체스코조선친선협회와 체코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가 미국과 이남당국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철회할것을 요구하여 8 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은 기존의 작전계획 5027≫대신 새로 작성된 공동작전계획이 적용되는 데 있다고 강조한 다음 북침을 노린 이번 연습은 미국과 이남당국이 떠드는 평화보장대화의 간판뒤에 숨겨진 침략적 속심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북을 반대하는 새로운 도발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로 단호히 규탄하면서 미국과 이남당국이 북침전쟁연습을 당장 그만 둘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반제민전 평양지부활동소식

 

ㅡ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선군혁명영도의자욱을 새기신 49돌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가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대표는 위대한 선군영장을 높이 모시어 우리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끝없이 빛나고 있다고 하면서 이남의 애국민중은 선군으로 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지켜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대표는 지금 이남에서 선군정치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 있는 가운데 주요 언론매체들이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널리 소개하고 있다고 하면서 이남민중의 심장속에는 선군으로 민족번영의 새 시대를 펼쳐가시는 희세의 영장이신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어 우리 민족의 앞날은 창창하고 통일위업은 반드시 성취될것이라는 신념이 깊이 자리잡고 있다고 말하였다.

끝으로 대표는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과 이남의  애국민중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받들어 자주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억세게 싸워나갈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ㅡ반제민전창립 40돌에 즈음하여

8 23조일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와 성원들이 금수산기념궁전을 방문하여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 경의를 표시하였다.

8 24조일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와 성원들이 조선혁명박물관(조국통일관)을 참관하였다.

성원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께서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과 통일을 위한 전민족적 투쟁에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사진들과 자료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참관을 마치고 대표는 감상록에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의 위대한 업적은 길이 빛날 것이라고 썼다.

대표는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영도를 받들어 반제민전의 전위투사들은 이남민중의 앞장에서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갈 것이라고 썼다.

8 25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동상에 조일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와 성원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성원들은 조국통일위업에 한평생을 바치시었으며 시대와 역사앞에 영원불멸할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담아 그분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었다.

8 25조일민 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와 성원들이 대성산혁명열사릉에 모신 항일의 여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었다.

한편 이날 성원들은 애국열사릉을 찾아 반제민전의 창립과 강화발전을 위해 투쟁한 열사들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미제와 이남당국의 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여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 스태포드셔지부, 반제민전과 이남민중투쟁지지 미국연대위원회, 반제민전과 이남민중투쟁지지 아랍연대성위원회, 조선과의 친선협회, 스위스조선위원회, 네팔조선친선협회, 조선통일촉진네팔위원회, 네팔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위원회, 주체연구소, 전국기자구락부, 자력갱생연구회, 기자협회, 선군정치지지협회, 평화행동위원회, 전국반제연단, 전국대중공보협회, 콜롬비아조선친선문화협회 등 세계 여러 지역과 나라들의 정당, 단체, 개별적 인사들이 미국과 이남당국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성명과 담화들을 발표하였다.

성명과 담화들은 미제와 이남당국이 감행하고 있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완전히 도발적이고 《한》반도정세를 불안정하게 하는 전쟁연습이라고 하면서 이 엄중한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면서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은 미제와 이남당국이 유엔안전보장이사회의 반북≪제재결의≫이행에 발벗고 나섬으로써 북미대결국면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시기에 진행된다는 데 있다고 까밝혔다.

그러면서 성명과 담화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하며 미국과 이남당국이 공화국을 반대하는 도발적인 군사연습을 즉시 중지할 것을 강력히 요구하면서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 력량이 조선인민과의 연대성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 것을 호소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