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5 24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과 외무성 대변인담화,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을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남당국이 ≪천안≫호의 침몰이 북과 연계되어 있다는 ≪물증≫을 확인하기 위해 국방위원회 검열단의 이남현지파견을 거부하고 있는 것은 그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한 다음 미제와 이남당국이 이북을 반대하는 적대시책동을 당장 중지하고 사건에 대한 똑똑한 조사를 진행할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영국정부와 보도수단들도 미국과 이남당국의 반북책동에 부채질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광주민중봉기 30돌에 즈음하여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신공산당의 인사들과 성원들이 5 21일 영국주재 한국대사관 앞에서 미국과 이남당국의 반북책동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리었다.

시위에서 연설한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 조직서기 케빈 케인은 30년전 광주땅을 피바다로 만든 미제와 이남괴뢰들의 만행을 폭로 단죄하였다.

또한 그는 최근 미국과 이남당국이 반북책동을 노골화하고 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5 20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대변인성명을 낭독하였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미제의 꼭두각시노릇을 하는 이남당국이 런던에 ≪대사관≫을 두고 있는 것은 비정상적인 것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이명박괴뢰도당이 ≪보안법≫을 그대로 두고 이남의 통일애국인사들을 계속 탄압하고 있는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공화국깃발과 ≪미제는 조선에서 손을 떼라!, ≪제국주의를 타도하자!,<유엔제재>반대!≫라고 쓴 플래카드들을 들고 ≪<보안법>을 철폐하라! , ≪이명박을 타도하라!≫ 등의 구호들을 외치면서 한반도정세를 긴장상태에로 몰아가는 미제와 이남≪정권≫을 단죄하였다.

이날 시위참가자들을 광주대학살만행을 폭로하는 선전물들을 배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