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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영국조선친선협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호국훈련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와 영국조선친선협회는 미제침략군과 남조선괴뢰군이 10 30일부터 118일까지 진행하는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호국훈련≫을 반대규탄하여 오늘 다음의 성명을 발표한다.

일반적으로 미제의 척후타격역량으로 간주되는 방대한 무력이 동원되는데 유의하면서 우리는 이 전쟁연습을 조선뿐 아니라 전세계의 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준열히 규탄한다.

이 전쟁연습에 상륙작전이 포함되는 것으로 하여 그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침공을 위한 전초훈련, 무력으로 조선에 ≪진주≫하며 인민대중중심의 주체의 사회주의를 압살하기 위한 연습으로 밖에 달리 될 수 없다.  

이와 같은 연습은 핵무력충돌을 일으킬 수 있는 극히 무모하고 어리석은 전쟁연습이다.

미제는 첫째로 조선을 위협하고 둘째로 조선의 양보를 얻어내며 셋째로 저들의 경제적 위기로부터의 출로를 위한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며 미국의 대통령선거에서 맥케인으로 대표되는 극우익세력을 강화하는 등 여러가지 목적을 추구한다고 말할 수 있다.

≪호국훈련≫은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6자회담의 정신과 6.15공동선언, 10.4선언의 이념에 근본적으로 배치된다.

이 연습은 미제가 한반도에서 긴장을 완화시키는데 전혀 관심이 없다는 것을 증명해 준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침략적인 ≪호국훈련≫을 당장 걷어치울 것을 촉구한다.

조선은 하나다!

양키는 물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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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조선위원회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인 호국훈련을 단죄규탄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의 호전적인 괴뢰군은 남조선강점 미군과 함께 2008 10 30일부터 11 8일까지 호국훈련을 감행한다.

이 훈련에 남조선괴뢰군의 숱한 병력과 장비가 동원되게 된다. 방대한 병력이 참가하는 이 군사연습은 도강 및 해안상륙작전을 위주로 한다.

광범한 지역에서의 상륙작전에는 미해병대 병력도 참가한다.

이번의 호국훈련은 각이한 명칭으로 감행되고 있는 다른 군사훈련과 마찬가지로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지휘하에 진행된다.

이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기습공격을 준비하기 위한 훈련이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테러지원국명단에서 삭제한 후 다소 개선된 쌍무관계로 나아가고 있는 바로 이때 남조선군과 함께 조선을 공격하려는 범죄적 목적을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백히 보여 주고 있다.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은 공격적이고 무책임한 불장난을 당장 중지해야 한다.

만일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불장난을 계속한다면 쓰디쓴 파멸을 면치 못할 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조선민중의 인내에도 한계가 있다.

2의 조선전쟁이 일어나게 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게 수치스러운 멸망을 가져다 줄  것이다.

미제와 남조선괴뢰군은 범죄적인 호국훈련을 당장 중지하라.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전쟁책동을 견결히 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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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군사령부≫조작 30년이 되는 것과 관련해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공동성명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에서 이른바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조작된지 30년이 되는 11 7일을 맞으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와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는 다음의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략하고 남조선을 미제침략군의 지배하에 두면서 미국의 신식민지통치를 실현하기 위한 도구에 지나지 않는다.

자주성의 시대인 현시기 ≪한미연합군사령부≫와 같은 기구는 시대착오적인 것이다.

우리는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즉시 해체하고 미군이 남조선에서 당장 철수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또한 남조선에 설치된 이른바 ≪유엔군사령부≫도 유엔의 결정에 따라 해체할 것을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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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군사령부≫조작 30년에 즈음해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그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남조선민중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며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신식민주의통치를 실현하는 도구일 뿐이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군은 살인과 강간, 약탈, 환경오염을 비롯한 수많은 범죄를 저질러 왔다.

미제는 ≪한미연합군사령부≫를 통하여 조선을 영구분열시키며 핵전쟁의 위험을 증대시키는 책동을 감행하는 등 극악한 범죄를 저질러 왔다.

대화와 평화는 대결과 전쟁과 절대로 양립할 수 없다.

남조선에 대한 미제의 군사적 강점과 지배는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고 한반도에서의 대화와 평화를 위한 분위기를 해치며 새 전쟁의 위험을 극단적으로 증대시키는 기본요인이다.

조선민중의 불행의 근본요인인 ≪한미연합군사령부≫를 해체하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강점과 지배를 종식시키는 것은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이명박괴뢰패당은 미제침략군의 영구적인 남조선주둔을 구걸하는 사대주의적인 책동을 벌이며 미국의 전쟁사환군으로 미쳐 날뛰다가는 저들의 멸망만이 촉진될것 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미국에 대한 굴종정책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시대착오적이고 평화의 위험으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그의 즉시적인 해체와 남조선으로부터의 미군의 철수를 요구한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는 모든 성원들에게 남조선의 실태에 주의를 환기시키고 ≪한미연합군사령부≫를 해체하기 위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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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군사령부≫가 조작된지 30년이 되는 것과 관련해 스위스조선위원회가 그를 규탄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다음과 같다.

  1978 117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한미연합군사령부≫를 조작한지도 30년이 되었다.

≪한미연합군사령부≫는 남조선괴뢰군을 미군사령관의 직접적인 지휘아래 통솔하기 위해 꾸며낸 군사지휘체계이다.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조작된 이후 미국은 남조선괴뢰군의 작전계획수립, 무기체계와 공격구조에 이르기까지 전면적 지휘권을 휘둘러 왔다.

한마디로 말하여 ≪한미연합군사령부≫는 남조선에 대한 미제국주의의 신식민주의적 지배수단이다.

연례적으로 실시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 ≪키 리졸브≫와 얼마전에 진행된 ≪호국훈련≫과 같은 침략전쟁연습은 바로 이 연합사의 지휘아래 진행되어 왔다.

≪한미연합군사령부≫의 지휘아래 진행되는 모든 범죄적인 전쟁연습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기습공격을 준비하는데 복종되고 있다.

그러므로 ≪한미연합군사령부≫를 해체하는 것은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며 조선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절대적 전제로 된다.

남조선민중들은 지난 30년동안 미제국주의의 신식민주의적 지배를 반대하여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철거를 위해 줄기차게  투쟁해 왔다.

스위스조선위원회는 ≪한미연합군사령부≫의 해체와 남조선강점 미군의 철거를 위하여, 조선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하여 싸우는 남조선민중들의 투쟁을 적극 지지한다.

≪한미연합군사령부≫를 당장 해체하라!

조선의 통일을 위하여, 남조선에서 민주주의적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미제와 남조선의 군사적 결탁을 당장 끝장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