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1] 이라크는 전쟁중

모술지역 미군헬리콥터 2대 추락 17명 사망(오마이뉴스, 11/16)

한동안 한국군 파병 예상지역으로 논의되어온 이라크 모술지역에서 미군의 헬리콥터 두 대가 추락해 현재까지 17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했으며 1명이 실종되었다.

미군측은 두 대의 블랙호크(UH-60 Black Hawk) 헬기가 추락했으며, 그 중 한 대는 로케트포에 의해서 격추되었다고 밝혔다.

<모술 르포 - 한국이여, 총을 들고 오지 말라>(프레시안, 11/18)

<자위대 파병하면 도쿄를 치겠다>알카에다 경고(프레시안, 11/17)

<제마-서희부대 영외활동 전면중단>(프레시안, 11/13)

한국군 주둔 지역에서 이라크 주둔 이탈리아군 공격받아 12명 사망 (오마이뉴스, 11/12)

이라크공산당 <한국군 결코 원하지 않아> 이라크 민간조사단 배상현씨, 7일~10일 활동상(오마이뉴스, 11/12)

<비전투병도 공격받을 가능성 있다> 김만복 단장, 이라크 현지조사 결과 밝혀(통일뉴스, 11/11)

이라크 바스라에서 폭발...4∼6명 사망(연합뉴스, 11/11)

<이라크인들이 원하는 건 군대 파병 아니다>  정부 2차조사단 발표(프레시안, 11/11)

미군, 반년만에 이라크 공습 재개 (프레시안, 11/10)

이라크시민들 인터뷰 <여기 오면 한국군도 미군처럼 죽게될 것>(프레시안, 11/10)

<한국군 들어오면 우리의 적 될 것> 민간조사단 배상현씨의 e메일 편지(오마이뉴스, 11/8)
 

[파병반대2] 정치권의 친미굴종외교의 끝은 어디인가?

노 대통령.럼스펠드 파병규모 의견모아(통일뉴스, 11/17)

한미 양국이 17일 별다른 합의문을 도출하지 못하고 한미연례안보회의(SCM)을 마친후, 노무현 대통령과 럼스펠드 미 국방장관은 오후 4시부터 40여분간 면담을 가졌다. 럼스펠드 국방장관은 이날 SCM에서 합의도출에 실패한 용산기지 이전 협상과 관련해 "계속 협상하여 12월까지 결론을 내릴 것"이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정치권, 이라크 파병 <발등의 불>(프레시안, 11/17)

18일 국회 조사단 이라크로 출발(통일뉴스, 11/17)

盧, <전투병+비전투병> 파병 확정, 파병부대는 사실상 전투병 부대(프레시안, 11/13)

노무현 정부, 결국 미국 원하는 안정화군 위주 파병 추진(민중의 소리, 11/12)

우리당 정세균 의장, <제대군인 파병론> 고수(프레시안, 11/12)

정부, 전투병 위주 파병 적극 검토(연합뉴스, 11/11)

<이라크내 책임지역맡는 포괄적 부대 필요> 사실상 전투병 파병 입장 밝혀(통일뉴스, 11/11)

안보장관회의,<파병 각당대표와 협의키로> 노, <파병은 기본적으로 한국 정부가...>(통일뉴스, 11/11)

국방부 <전투병 보내야>, NSC <이라크인, 군대 원치않아>(프레시안, 11/11)
 

[파병반대3] 행동하는 양심! 반미반전평화운동에 나서다.

시민단체, 럼즈펠드 일정 따라 그림자 시위(민중의 소리, 11/17)

럼즈펠드 미국방장관의 방한을 규탄하는 각계 시민사회단체의 그림자 시위는 청와대앞으로 옮겨져 계속됐다.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오후4시경 청와대입구 정부 합동청사 앞에서 '럼즈펠드 방한반대'기자회견을 열고 이라크파병압력중단과 정부의 파병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한국민족민주전선 대변인 논평(한민전, 11/16)

15일 파병반대 집회, 전국서 10만 모일듯(프레시안, 11/15)

뉴욕서 한국군 파병반대 시위(민족통신, 11/13)

비전투병지역 테러당한 날, 전투병 파병하겠다니(민주노동당, 11/13)

문화예술인들, 파병반대 문화행사 진행(민중의 소리, 11/12)

<내 밥값 이라크어린이 희망되길> 평화단식 시민들, 촛불들고 광화문에 모였다(오마이뉴스, 11/12)

사법연수생 561인, 청와대에 의견서 제출, <침략전쟁 파병은 명백한 위헌>(프레시안, 11/12)

오늘이 빼빼로데이라고? 빼빼로처럼 긴 사랑을 <평화단식캠페인>에 보냈으면(오마이뉴스, 11/11)

33개 여성단체, 정부에 '파병철회' 요구(오마이뉴스, 11/11)

<용기있게 파병 철회> 반전평화여성행동, 미대사관 인근서 집회(통일뉴스, 11/11)

파병강요, <럼스펠드 방한 반대한다> 50차 반미연대집회, 럼스펠드 화형식 진행(민중의 소리, 11/11)

민주노총 지도부 파병반대 농성 결합(민중의 소리, 11/10)

파병반대 국민행동, 미국에 <노골적 압력 중단> 촉구(민중의 소리, 11/10)

<노골적인 파병압력 중단하라> 파병반대 국민행동, 미대사관 앞서 기자회견 가져(통일뉴스, 11/10)

이라크추가파병 그 햇법을 생각한다(구국전선, 11/9)

이라크추가파병 절대 안돼(구국전선,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