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정부의 파병방침 때문에 죽어간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평화는 내 스스로 찾아 나설 때
비로소 오는 것임을 알게 하시고
바로 지금부터 세상의 평화를 만드는 일에
내 이 한 몸 기꺼이 쓰게 하소서
내 형제 내 자매 고통스러워 할 때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내 동포 내 민족 전쟁의 불안에 떨 때
침묵하지 않게 하소서.

이라크에서 사망한 고 김만수·곽경해씨의 빈소에 잔잔히 울린 생명평화를 염원하는 기도문 중에서

"왜 파병한다고 해 죄없는 아빠 죽였습니까"[이라크 피살 김만수씨 딸 영진양의 글](프레시안, 12/3)

대전시민단체 '이라크 희생자' 빈소 찾아(오마이뉴스, 12/6)

한민전 대변인 12월 6일 논평  이라크땅에서 노동자들이 희생된 것과 관련하여(구국전선, 12/6)

국민행동 대표단, 이라크 희생자 유가족 찾아 위로 (민중의 소리, 12/5)

조평통 서기국보도, 이라크파병은 수치이며 죽음이다(노동신문, 12/4)

노 대통령, '이라크 피살' 김만수씨 딸에게 이메일 답장 (오마이뉴스, 12/4)
 

[파병반대1] 이라크는 전쟁중

빈 라덴, 탈레반과 회합, “아프간 반미전사들 이젠 이라크에 투입”
(프레시안, 12/8)


알-카에다 조직을 이끌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이 “이라크에서 미군에 대항하고 있는 저항세력들의 공격이 현재까지 1백% 성공하고 있으며 앞으로 아프간에서 활동하고 있는 많은 전사들을 이라크에 투입시킬 것”이라고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같은 보도는 최근 미군 고위 관리들이 앞으로 내년 6월말까지 이라크내 저항세력들의 공격이 현재보다도 더 증가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작업장 옆에서 날마다 미사일 격투" 이라크 체류 노동자 귀국 호소...(오마이뉴스, 12/5)

“이라크주둔 미군 1천7백명 탈영”佛주간지 폭로, “미 강경파, 사실 공개 두려워...”(프레시안, 12/5)

이탈리아, "이라크서 군 5백명 철수시키겠다"(프레시안, 12/5)

도미니카공화국도 이라크서 철군 결정(프레시안, 12/5)

"몹쓸 미군들이 이라크 언론 통제"살람 기자, "미군 관련 일엔 표현자유 없어" (민중의 소리, 12/2)
 

[파병반대2] 정치권의 친미굴종외교의 끝은 어디인가?

“파병동의안 지체없이 추진” 노대통령 밝혀
국회조사단 키르쿠크 추천(내일신문, 12/3)


노무현 대통령은 3일 “파병동의안을 지체없이 추진하겠다”며 유인태 수석에게 조속한 시일 안에 4당 대표 회동을 추진할 것을 지시했다.
노 대통령은 3일 국회 조사단과 만나 “북한 핵문제 등 한반도 안보와 관련한 중요한 현안이 있는 만큼 이를 풀어가야 할 입장에 있는 우리로서는 어느 때보다 한미관계를 돈독히 해야하며 지금이야말로 미국의 도움이 필요한 때”라면서 “국방부에서 파병 계획을 잘 세울 것”이라며...

중앙-동아의 '양심선언 강이병-MBC 죽이기'(프레시안, 12/6)

국회, 이라크.아프간 병력 1년연장 가결, 국민행동, "서희.제마 부대도 빼자는..." (통일뉴스, 12/4)

NSC, "3천명이내 파병해 이라크 작은 지역 담당"(프레시안, 12/3)

盧-4당대표 내주 중 ‘파병’ 회동, 추가파병안 연내처리 급물살 (프레시안, 12/3)

중앙일보 '파병' 여론조사 은폐의혹(프레시안, 12/3)
 

[파병반대3] 행동하는 양심! 반미반전평화운동에 나서다

민중생존권 압살ㆍ이라크파병 강행 규탄 전국민중대회
(민중의 소리, 12/6)

전국민중연대가 6일 오후 시청 앞 광장에서 '민중생존권 압살ㆍ이라크파병 강행 노무현정권 규탄 민중대회'를 열었다. 대회에는 손배가압류 등 노동탄압으로 고통받고 있는 노동자, 노점단속ㆍ강제철거로 생존이 벼랑끝에 몰린 도시빈민, 강제추방에 맞서 합법화를 요구하며 농성을 하고 있는 불법체류 이주노동자 등 3천5백여 명(경찰추산)이 참여했다. 이날...

“4당 대표 만남전, 생중계로 토론하자” 반전평화의원모임,‘국민대토론회’ 공개제안(통일뉴스, 12/8)

대학교수들, '파병반대' 대열 동참 영남대 이어 경북대 교수 61명 선언(유뉴스, 12/6)

[논평] 이라크 현지 한국인을 즉시 철수시켜라(민주노동당, 12/5)

예비교사 이라크파병 반대선언 '파병반대' 서울지역 릴레이행동전(유뉴스, 12/5)

한민전 대변인 12월 5일 성명  이라크추가파병 결사반대를 호소하여(구국전선, 12/5)

"노대통령, 파병강행은 국민무시 독단"민주노총, 파병반대 국민행동 파병방침철회 촉구(민중의 소리, 12/5)

기독교장로회, '파병반대기도회', '이라크파병은 하나님 뜻 반하는 것'(뉴스앤조이, 12/5)

"이라크 파병? 국민대토론회로 결정하자" 351개 시민단체, 노무현 대통령과 4당에 공개제안(오마이뉴스, 12/4)

"그 신문들이 60년후 또 총알받이로 나가라 합니다" [4대 종단이 노대통령께 드리는 글](프레시안, 12/4)

강철민 이병과의 만남, 그 후 '파병반대 복귀거부' 강철민 이병 이야기(오마이뉴스, 12/3)
 

[파병반대4] 이론과 실천


"파병은 부시의 재선을 돕는 행위다" <김민웅-임영신-김박태식 좌담>(프레시안, 12/6)

'추가파병 후폭풍' 감당할 수 있나?[해설]정부와 국회에 보내는 공개 질의(오마이뉴스, 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