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우리민족의 땅이다!

<론평> 독도는 우리 나라의 신성한 령토이다

  최근 일본의 고이즈미총리가 독도를 《일본령토》라고 공개적으로 주장하였는가 하면 총무상 아로 다로가 일본각료회의에서 《일본이 독도를 등장시킨 우표를 발행하겠다.》는 도전적인 나발을 불어댔다.
  일본집권자들속에서 이러한 망언이 공개적으로 튀여나온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조선중앙통신 2004/01/16)

 일본집권자의 《독도령유권》주장은 날강도적인 억지주장 (로동신문 2004/01/21)

 민주조선 《독도망발》은 끝없는 령토팽창야망의 발로 (민주조선 2004/01/18)

 분노한 시민들 "독도수호 위해 '남북결사대' 결성하자" (오마이뉴스 2004/01/12)

 고이즈미 "독도는 일본땅" 망언에 정치권 일제히 불끈 ( 민중의소리 2004/01/10)
 

 조선법률가학회 백서와 력사학학회 글


<조선법률가학회 백서>

일본의 《독도령유권》주장의
비법성을 폭로단죄

  새해벽두부터 《야스구니진쟈》에 대한 참배놀음으로 일본사회에 우경화,군국화의 분위기를 고취한 일본당국자가 최근에는 《독도령유권》망언으로 우리 나라에 대한 재침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1.독도의 《시마네현 편입》의 비법성

2.전후 일본반동들의 《독도령유권》주장의 부당성
 


<조선역사학회 글>

독도는 그 누구도 침범할수 없는
조선의 신성한 령토이다

  이미 오래전부터 조선의 신성불가침의 령토인 독도를 빼앗아 내려고 갖은 권모술수를 다해 온 일본반동들은 오늘 독도침탈책동을 그 어느때보다 로골적으로 감행하고 있으며 그들의 해외팽창야망은 무모한 단계에로 치닫고 있다.

1.독도는 력사적으로 조선의 불가분리의 령토

2.독도에 대한 일본의 침범,강탈책동

 

  들어라! 역사의 외침 친/일/청/산

'5억' 돌파! 물방울이 바위 뚫었다
명동에 울려퍼진 "친일청산 만세!"

19일 저녁 7시. 옛 반민특위가 있었던 자리인 국민은행 명동지점 앞. 독립군가 '압록강행진곡'이 거리를 오가는 행인들 사이로 장엄하게 울려 퍼졌다.

네티즌 돌이끼(phyk)의 제안으로 마련된 <친일인명사전> 편찬 모금액 5억 달성 기념행사에는 민족문제연구소 조문기 이사장과 반민특위 부위원장 김상돈 선생의 차남 김준형씨, 독립유공자의 후손인 이항증, 차영조씨,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와 정운현 편집국장을 비롯한 150여명의 모금운동 관계자와 네티즌들이 모여 손에 손에 촛불을 들고 '친일청산'에 대한 국민들의 열기...... (오마이뉴스 2004/01/16)

 민변, 친일진상규명 특별법제정 촉구 (민중의소리 2004/01/29)

 "친일반민족행위 특별법 제정할 것" 김원웅의원 외 (민중의소리 2004/01/28)

 [편찬위원회 입장] 친일인명사전, 이렇게 만들겠습니다 (오마이뉴스 2004/01/19)

 친일인명사전, 네티즌이 만들었다 (민중의소리 2004/01/19)

  친일인사! 이제는 청산해야 할 때   

독도 그리고 JP

 당시 한일회담의 한국 측 대표는 당시 중앙정보부장 김종필 현 자민련 총재였고 일본 측은 오히라 외상이었다. 96년 일본 교도 통신은 한일회담 당시 김 부장이 오히라 외상에게 한일협정에 걸림돌이 된다면 '독도를 폭파해 버리자'고 주장했다고 미 외교 문서를 인용해 보도했다.이 통신은 당시 "김종필 부장이 러스크 장관이 '독도는 무엇에 사용되고 있느냐"고 물은 데 대해 "갈매기가 똥을 싸고 있을 뿐'이라면서 '실은 내가 독도 파괴를 일본측에 제의했다'고 말했다"......(오마이뉴스 2004/01/14)
 

 65년 한일협정 체결을 주도한 김종필 공천반대인사로 선정 (총선시민연대)

 친일-친미 오가다 해방후엔 이승만 독재와 '밀월'
 
-김활란 전 이화여대 총장
(오마이뉴스 2004/02/07)

 한나라당, “친일진상규명특별법 통과 못시켜” (프레시안 2004/01/26)

 "친일파후예 박관용,최돈웅은 정계은퇴하라"(민중의소리 2004/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