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병반대!

이라크파병·FTA 막아라…농민 등 1만5천 운집, 9일 국회 앞 물바다·불바다(유뉴스, 2/9)

9일 여의도는 전쟁터였다.
이라크 파병안과 한칠레 자유무역협정 국회 비준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어 있는 9일 국회 앞에서 성난 농민과 민중들의 분노가 폭발했다. 국회 앞 곳곳에서 농민들과 경찰들이 대치했고, 불기둥이 치솟았다. 전경들이 쏘는 물대포와 농민과 민중들이 가스통과 바리케이트 등에 불을 지르면서 여의도는 물바다와 불바다를 이뤘다.

 이라크 자살차량공격으로 55명 사망, 수십명 부상(프레시안, 2/11)

'반전평화' 창당 목적 어디로 갔나? 추가파병 저지, 열린우리당이 나서라(오마이뉴스, 2/10)

국민행동 "국방위 파병통과, 무책임함의 극치", 찬성의원 대대적인 낙선운동(프레시안, 2/9)

국회는 이라크파병결정 유보하라, 코넬대 서재정 교수, 미 '정보오류' 조사결과 기다려야(오마이뉴스, 2/8)

한국군 이라크파병이 가져올 후과는 막심하다(조선중앙통신, 2/7)

"이라크파병 찬성의원 낙선운동하겠다"(통일뉴스, 2/6)

이라크 침략 1년, 3.20 국제반전공동행동 열린다(민중의 소리, 2/4)

총선과 함께 이라크파병 국민투표를(민중의 소리, 2/3)

이라크서 저항당한 미군피해실상(구국전선, 2/3)

8개월간의 미군정, 이라크 민중 지지 획득 실패(민중의 소리, 2/3)

민주노동당, 이라크 파병 반대 1인시위 시작(민중의 소리, 2/2)

■ 미군철거! 기지폐쇄!

미군기지 이전에 '돈주고, 땅주고', 반미연대집회, '굴욕적' 비용전담 강력대응키로(통일뉴스, 2/10)

제 53차 미대사관 반미연대집회가 광화문시민열린마당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소파(SOFA)개정국민행동, 미군기지 반환연대, 미군기지확장반대 평택대책위, 민주노동당, 평통사 등 5개 단체 관계자 20여명은 결의발언을 하고 부시에게 돈을 주고 평택을 넘겨주는 노 대통령을 형상화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소송으로 버르장머리를 고치겠다!’(통일뉴스, 2/10)

시민단체들, 용산기지이전 전면 재협상 촉구(민중의 소리, 2/10)

거창양민학살 53년이 되는 것과 관련하여(구국전선, 2/9)

<한미행정협정>발효 37년이 되는 것과 관련하여(구국전선, 2/9)

《한미행정협정》은 굴종과 치욕의 매국문서(로동신문, 2/9)

미국의 패권주의정책은 파탄을 면할수 없다(로동신문, 2/9)

덕수궁터 미대사관신축  용납 못해(구국전선, 2/3)

반제반전투쟁은 세계평화수호를 위한 인류공동의 과제(로동신문, 2/4) 

■ 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평화를!

북, ‘장관급회담, 자주통일의 전환적 국면 열어’(통일뉴스, 2/7)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6일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통일을 바라는 7천만겨레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속에 서울에서 열린 제13차 북남상급회담이 6일에 끝났다”면서 “회담에서 쌍방은 6.15공동선언의 기본정신에 따라 민족공조로 북남관계를 적극 발전시켜나가려는 의지를 가지고 상정된 문제들을 진지하게 협의하였다”고, 조선통신이 7일 보도했다.

제13차 북남상급회담이 끝났다 공동보도문 발표(조선중앙통신, 2/7)

강한 민족적자존심은 민족운명개척의 힘있는 무기(로동신문, 2/10)

반만년 민족유산 선군으로 빛난다(구국전선, 2/6)

정월대보름의 달맞이(조선중앙통신, 2/6)

정월대보름 명절날에 펼쳐진 민속놀이(로동신문, 2/6)

왕건왕릉 개건 10돐(조선중앙통신, 2/2)

평양에서 유적과 유물들을 새로 발굴(조선중앙통신, 2/2)

■ 자주평화 도움자료

COREA국호는 회복되어야 한다(21세기 코리아연구소)

장편사화 <단군>

조국통일 3대원칙을 관철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자 (김정일국방위원장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