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병저지!

"이라크 파병결정 철회, 출병 저지 투쟁 벌일 터"(민중의 소리, 2/16)

"치욕스럽고 원통하도다. 2월 13일. 나라의 주권과 민심이 또다시 무참히 도살하였도다. 4500만 국민은 전민족과 더불어 경악하며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이라크 파병결정은 일제의 식민화에 굴복하여 민족의 존엄과 독립을 내팽개친 100년전 한일합방과 다름없는 시대망국적 범죄이며, 천추에 씻지 못할 학살동조행위로 기록될 것이다."

이라크추가파병 국회통과와 관련하여(구국전선, 2/15)

  <통일시론> 이라크 추가파병안 국회통과를 통탄한다(통일뉴스, 2/13)

"파병찬성 의원들, 반드시 책임묻겠다"국회앞서 이라크파병 결사저지를 위한 범국민결의대회(민중의 소리, 2/13)

열린우리당원들, 파병안 찬성에 비판 목소리 높여(민중의 소리, 2/14)

이라크파병안 통과, 찬성155, 반대50, 한나라당 찬108 : 반4, 민주당 찬14 : 반34, 열린우리당 찬26 : 반12(민중의 소리, 2/13)

"한국은 세계3위 전범국가입니다"(오마이뉴스, 2/13)

[시사만평] 최악의 똥통을 소개합니다(민중의 소리, 2/13)

민노당, "대통령과 국회의원들 전범재판소에 제소하겠다"(민중의 소리, 2/13)

■ 미군철거! 기지폐쇄!

"용산기지 이전협정 가서명 방침 철회하라", 미래한미동맹 7차회의 개막, 평통사 등 농성돌입(통일뉴스, 2/13)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민족화해자주통일협의회(자통협), 평택대책위, 민주노동당 등은 13일 오전 10시 용산 국방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미래한미동맹 정책구상 7차회의에서 용산기지 이전협정 가서명 방침을 철회하고 전면 재협상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

위험천만한 북침전쟁도발책동 《신작전계획 5026》(로동신문, 2/14)

"용산이전비용 30~50억 달러는 허구", 평통사,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간담회(통일뉴스, 2/13)

조평통 대변인성명, 미국의 《신작전계획 5026》 규탄(로동신문, 2/13)

용산기지이전 "굴욕협상의 극치"(통일뉴스, 2/12)

각계인사 380인, 용산기지 이전 재협상 촉구(민중의 소리, 2/12)

미군기지 확장 결사반대 및 평화바람 전국순회 출발(민중의 소리, 2/11)

■ 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평화를!

북측 민화협, 남측에 3월초 민간실무협의 제안(통일뉴스, 2/17)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는 지난 13일 북측 민화협이 팩스를 보내와 3월초 실무접촉을 갖자는 내용을 보내왔으나 3.1민족대회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어 물리적으로 올해 공동개최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북측이 제안한 3월초 실무협의에 대해 남측 추진본부는 일정 등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친 뒤, 북측에 통보할 예정이다.

《민족대단결을 지향하는 사람은 애국자로 되고 민족대단결을 저애하는 사람은 매국노로 된다.》(우리민족끼리, 2/18)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으로 뭉쳐 일어나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다(우리민족끼리, 2/17)

민족과 보검(우리민족끼리, 2/16)

"'우리민족제일주의'의 진수는 자주성", 김남식 선생 초청강연회 개최(통일뉴스, 2/13)

중국의 국가전략과 '동북공정'을 비판한다(월간 말, 212호)

《민족과 회담일방을 우롱하는 행위》(로동신문, 2/12)

정부, 남북 군 장성급회담 제의(통일뉴스, 2/12)

우리 민족의 힘으로 통일을 이룩해야 한다(로동신문, 2/11)

A.D.1세기 귀틀무덤 새로 발굴 평양시 락랑구역(조선통신, 2/10)

강한 민족적자존심은 민족운명개척의 힘있는 무기(로동신문, 2/10)

■ 자주평화 도움자료

동아시아 고대사 문제와 한(조선)반도의 정치정세(한호석)

21세기 미국의 세계전략, 지구제국의 건설(김민웅)

◆ 미제의 북침핵전쟁 책동을 고발한다(전국연합 자료실)

민족문화유산을 옳은 관점과 립장을 가지고 바로 평가 처리할데 대하여(김정일국방위원장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