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 구시대적 공천 여전, 천대상자 33% 공천유력, 23.3% 공천 탈락(2004총선시민연대, 3/3)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는 오늘(3/3, 수) 기자간담회를 통해 여야 3당의 공천중간현황에 대한 분석결과를 발표하고, 정치권의 공천형태가 여전히 구시대적, 자가당착적 공천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 나는 지난 밤 국회가 한 일을 알고 있다(오마이뉴스, 3/3)

◇ 청소년, '총선참여' 선언하다, 고양시 정치네트워크 ‘청정넷’ 발족식 1일 열려(오마이뉴스, 3/3)

◇ 총선물갈이운동, 거리로 나와 시민과 호흡, '시민과의 물갈이 한마당' 열려(오마이뉴스, 3/3)

◇ 각계, "비례대표 확대하라" 주장(민중의 소리, 3/2)

양대 노총 긴급 공동기자회견...정치활동 보장, 비례대표 확대 촉구(민주노동당, 3/2)

◇ '방탄국회' 종료, 비리의원 4명 구속 초읽기(프레시안, 3/2)

클릭하라 그러면 깨끗해 질 것이다, 총선시민연대 '클릭앤클린캠페인', 천만회 클릭 목표(민중의 소리, 3/2)

◇ 부패정치·지역감정·돈선거, "정치 3악 이번 선거선 안돼", '정치3악 추방 운동본부' 발족(유뉴스, 2/29)

◇ 부패정치·지역감정·돈 선거를 이 땅에서 영원히 추방합시다(총선시민연대, 2/29)

64% 투표하겠다, 93% 낙천·낙선운동 긍정적, "지역주의 퇴색될 것", 대구경북 6개대학 300명 설문조사(유뉴스, 2/28)

◇ 문화예술단체, 반문화적 정치인 낙선운동(민중의 소리, 2/28)

◇ 6.15시대, 낡은정치심판 총선운동본부 발족선언문(통일뉴스, 2/27)

◇ 국민들의 정치권 물갈이 열망을 저버린 '국민외면 공천'(총선시민연대, 2/26)

한민전 중앙위 총선관련 시국선언 발표(구국전선, 2/24)

한나라 또 '3월 방탄국회' 추진 (프레시안, 3/2)

한나라당이 검찰의 출구조사를 막기 위한 3월 임시국회 소집을 추진해, 노골적인 방탄국회 소집이라는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한나라당 홍사덕 원내총무는 2일 상임운영위원회의와 의원총회에서 잇달아 "검찰이 1억원이상 자금을 지원받은 지구당에 대한 출구조사를 한다고 하는데,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검찰을 응징하기 위해 임시국회를 소집한다"고 밝혔다.

한나라-반인권 전력, 민주-부패비리 인사 대거 공천(인터넷참여연대, 3/3)

김용갑, 한나라 공천확정 논란(프레시안, 2/28)

《한나라당》이 망할 날은 멀지 않았다(우리민족끼리, 2/28)

◇ 과거사 청산이 두려운 한나라당(민중의 소리, 2/28)

◇ 한나라 반대로 '친일규명법' 상정 보류(프레시안, 2/27)

◇ 력사의 준엄한 심판대우에 올라서는 길뿐이다(우리민족끼리, 2/27)

반역자의 《투항선언》은 무엇을 시사하는가(노동신문, 2/26)

한민전 대변인 논평, 최병렬의 22일 마지막 발악을 두고(2/25)

◇ 비상식인 콘테스트 Best 5(상식인닷컴, 2/20)

■ [조남준 시사SF] 선장! 책임지고 깨끗이 물러나시오

■ [미노 깍두기툰] 저는 당의 공천을 책임지겠습니다

■ [정훈이] 재밌는 만화 한나라 나이트 사건!!!

■ 최병렬 마지막 항변 친북반미세력타도!!!

■ 근혜를 믿지 마세요!

■ 강뿔의 순수정치시대 -제1편 위험한 "그"-

■ 대학 부재자투표 운동 Q&A

[2004 총선시민연대] [2004 총선물갈이국민연대]

[혼나라닷컴] [백두넷]

[민주노동당] [오마이뉴스]

[민중의 소리] [뉴스툰]

제3호 2004년 3월 4일(목)

4.15총선 15%정당득표 반드시 달성하여 진보정치를 꽃피우겠습니다(민주노동당, 3/3)

[논평] 또 다시 방탄국회 소집인가(민주노동당, 3/2)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입후보 마감, 여성명부 10인, 일반명부 11인 등 총 21인 입후보(민중의 소리, 3/1)

◇ "민주노동당은 따뜻한 정당", 영화배우 오지혜(민주노동당, 2/29)

◇ [논평]기만적 지역구 획정기준안 철회하고 비례대표 증원하라(민주노동당, 2/27)

◇ 민주노동당-사민당, 노무현 정부 1년, "보수화 기득권층 대변", "개혁이미지 사기극"(오마이뉴스, 2/27)

◇ "벽돌 하나만 빼면 벽은 무너진다", [인터뷰] 민노당 천영세 선대위원장(프레시안, 2/26)

◇ 전두환 씨에 대한 불법 예우제공, 고발(민주노동당, 2/25)

김용균 (한나라당)
① 친일규명법 개악 주도 ② 국가보위비상대책상임위원회 법제사법분과 위원, 국가보위 입법회의 법사위 전문위원 ③ 02.6.24.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민주당 의원의 선거법 위반 재판의 경우 1심은 호남출신, 2심은 충청출신 법관들이 재판을 진행했다"고 발언 ④ 이웃 시 군 구의 일부 인구를 떼어와 선거구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선거구 통폐합 법안을 대표발의 / 법사위원으로서 금융정보분석원의 국내 금융거래거래계좌추적권 삭제, 정치자금범죄의 선관위 통보조항 신설 등 돈세탁방지법 개악안에 찬성 표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