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병저지!

• "어제의 바그다드가 내일의 서울 될 수도", 3.20 전세계반전행동 서울집회 열려(통일뉴스, 3/20)

미국의 이라크침공 1년을 맞아 전 세계 50개국 250여곳에서 3.20 전세계 반전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서도 대규모 반전집회가 열렸다.오후 3시 대학로를 가득 메운 5천여 시민들은 '3.20 전세계 반전행동 한국조직위원회'가 개최한 '3.20 이라크 침략 1년 전세계 반전행동'에서 미국의 이라크 점령 반대와 한국군 파병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으로 보는 3.20 국제반전공동행동(통일뉴스, 3/23)

파병거부 강철민 이병, 2심서 1년 6개월 선고(민중의 소리, 3/23)

• 《미제의 강도적인 이라크침략전쟁과 그 후과》(노동신문, 3/20)

• "전투할 곳도, 전투할 상대도 없다"더니, 존재 않는 '안전지대' 찾지말고 파병철회해야(프레시안, 3/20)

• 민주노동당,"17대 국회에서 파병철회"(민중의 소리, 3/19)

이라크전 1년=아직도 전쟁중(YTN, 3/19)

한민전 대변인 성명, 미국의 이라크침공 1돌을 맞아(구국전선, 3/17)

• 한국군 파병, 스페인 참사와 총선결과에서 교훈 얻어야(인터넷참여연대, 3/16)

• 이라크 파병 결정한 스페인집권당 '총선 참패'(프레시안, 3/15)

남조선당국은 윁남파병의 교훈을 잊지말라(우리민족끼리, 3/13)

정보조작 및 허위보고에 기초한 파병결정은 철회돼야 한다.(인터넷참여연대, 3/12)

• 이라크추가파병 죄악백서 - 한민전 중앙위 선전국(구국전선, 3/12)

국방부 "이라크 저항세력 키르쿠크에 집결중", 합참 작전본부장, “독자적 지휘체계 안되면 파병 늦출 수도”(프레시안, 3/11)

美 "한국군, 전투헬기-탱크 갖고 와라", 사실상의 '치안' 업무 요구, '한국지휘권'도 행사(프레시안, 3/11)

■ 미군철거! 기지폐쇄!

• 미해병8천명, 평택서 대규모 신속대응훈련, 평화단체, "전례없던 일, 한반도 평화위협" 우려(통일뉴스, 3/15)

15일자 연합뉴스에 의하면 주한미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 15일 미국 해병대 사전배치전단 함정들이 지난 8일 경기도 평택항에 도착해 전투차량과 탱크, 상륙장갑차 수백대와 M198곡사포를 하역한 것을 시작으로 군사훈련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프리덤 배너 04'로 명명된 이 훈련에는 미국 하와이 및 일본 오키나와, 이와구니, 히로시마 주둔 미해병대원 8천여명이 참여했으며 훈련은 이달 말까지 계속된다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다.

• 한민전 대변인 성명, 한미호전세력의 북침전쟁 연습소동을 규탄하여(3/23)

미군재배치는 침략전쟁준비완성을 위한 책동(우리민족끼리, 3/23)

• 시민사회단체들, 'RSOI-독수리' 한미연합훈련 중단 촉구(민중의 소리, 3/22)

이북 조평통 서기국, 남조선당국자들의 반공화국대결소동을 규탄(조선통신, 3/18)

북침을 노린 위험한 전쟁불장난(노동신문, 3/15)

• 조선인민군 판문점대표부 대변인, 합동군사연습은 도발적인 전쟁행위(조선통신, 3/15)

논평,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는 무모한 전쟁연습(조선통신, 3/13)

• 매향리 폭격장 소음피해 법정 싸움 6년만에 승소(민중의 소리, 3/13)

조선인민군 해군사령부 대변인, 남조선당국의 조선서해에서의 군사적움직임을 규탄(조선통신, 3/12)

北해군, 南측 NLL인근 해상훈련 '경고'(통일뉴스, 3/12)

• 이남의 미군기지에서 110여t의 기름류출(조선통신, 3/12)

남북간 경제실무회담 일정 합의(통일뉴스, 3/11)

■ 우리 민족제일주의 기치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평화를!

• 남북, 올해의 민간급 통일행사 장소 확정, 6ㆍ15남북공동행사는 남측에서, 8ㆍ15공동행사는 북측에서(민중의 소리, 3/15)

민족공동행사추진본부에 의하면 "남과 북의 단체들은 6ㆍ15공동선언 발표 4돌과 광복 59돌을 계기로 민족공동행사를 전 민족적인 범위에서 성대히 진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6ㆍ15공동선언 발표 4돌이 되는 올해의 6ㆍ15남북공동행사는 남쪽지역에서, 8ㆍ15공동행사는 북측지역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남북해외 청년학생 공동선언 채택, 대표자회의 정례화돼/남측대표단 귀환(통일뉴스, 3/23)

• "이름만이라도 기억해달라", 눈물바다 이룬 남북대학생 만남, 2박3일 금강산 통일새터(유뉴스, 3/15)

• 남북노동자 평양서 5.1절 공동행사 갖는다(통일뉴스, 3/16)

평화와 통일의 주체는 우리민족(우리민족끼리, 3/14)

남조선당국은 립장을 명백히 밝히라(우리민족끼리, 3/13)

[김일성종합대학 교원의 력사이야기] 단군의 후예들은 뭉쳐야 흥한다(조선신보, 3/13)

남북, 늦봄 방북 15주년행사 실무협의, 14-16일 금강산에서 용정 토론회 등 논의(통일뉴스, 3/13)

한민전 대변인 논평, 이른바 <안보정책 4대기조>와 관련하여(구국전선, 3/12)

■ 자주평화 도움자료

◆ 이라크추가파병 죄악백서(한민전중앙위 선전국)

◆ 제2차 6자회담에서 어떤 가능성을 찾을 것인가(통일학연구소, 한호석)

핵문제와 탄핵문제로 본 한반도 현 정세(통일학연구소, 한호석)

◆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 10대강령(김일성주석 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