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5호

 

이라크 파병군 즉각 철수! 불평등한 한미동맹 파기!                 미군기지 폐쇄! 주한미군 전면 철수!
반통일, 반민주 악법 국가보안법 철폐!

 

헤드라인 News
 

 

'용산미군기지 이전협상 비준 막겠다.' 지금 연세대는 '통일'물결 넘실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이하 평통사)’이 20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가서명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며 제 2의 을사보호조약에 다름 아닌 용산협정을 폐기시키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기사보기 클릭)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 민주노동당은 각각 밤 11시가 조금 지나서 부문별 결의대회나 통일한마당을 갖고 통일결의를 다지면서 내일 열릴 '8.15민족통일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클릭)

 

전쟁없는 세상
 

이라크 파병은 현재진행형, 연말 파병기한이 고비  (기사보기 클릭)

  -> 불행히도 이라크 사태는 갈수록 악화일로에 있고, 지금 상태로 간다면 오는 12월 국회는 이라크 파병기한연장 동의안 처리 문제를 피할 수 없다. 미국은 한국의 파병기한 연장을 종용할 것이며, 국내에서는 파병연장 찬반 문제를 놓고 한바탕 논란이 벌어질 것이다.

광화문 1만5천명 파병군 철수 촉구 집회 (기사보기 클릭)

-> 광복 59돌을 맞은 8월 15일 오후 3시 광화문에는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등 1만 5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망국적 파병을 강행하는 노무현 정권 규탄', '죽음을 부르는 한미동맹 반대'를 외쳤다.

 

주한미군 없는 세상
 

  14년전보다 개악된 주한미군 감축협상 (기사보기 클릭)
  -> 본질적으로 '비용 전액 한국 부담'이라는 지난 90년 양해·합의 각서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더구나 주한 미군이 동북아 기동군으로 변화되면서 '새로운 임무와 기능에 맞게' 미군 기지를 지어주는 것이기 때문에 오히려 더 개악된 것이다.

  침략훈련 중지하고 주한미군 철수하라! (기사보기 클릭)

-> 28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 광화문 정보통신부 앞에서 통일연대는 '한반도 전쟁음모 한미연합 을지포커스훈련 중단 촉구대회'를 개최하고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다.

 

국가보안법 없는 세상
 

  국가보안법 7조, 헌법재판소 합헌결정 시대역행적인 처사 (기사보기 클릭)

  -> 24일 국가인권위원회의 전면폐지 권고에 대해 일제히 환영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했던 시민단체들은 헌재 결정에 대해 논평과 성명서를 발표하고 헌재 결정사항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드높였다.

“대북 사과는 굴욕이 아닌 민족을 위한 큰 정치행위이다” - 김남식 (기사보기 클릭)

-> 이번에 강행된 유인입국 공작은 민간단체만으로는 불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정부당국이 베트남 정부와 야합하여 대규모 집단입국 시킨 것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대규모 유인입국을 정부당국이 앞장서서 진행했다는 것은 6.15공동선언 정신에 근본적으로 위배되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탈북자 집단입국 소동’은 北체제 붕괴전략의 산물이다-박경순  (기사보기 클릭)
  -> 미국의 북 붕괴전략에 동조하고 참여하면서 어떻게 북의 체제와 제도를 인정하고 존중하며, 민족화해와 협력, 통일을 이루어 나가겠다는 말인가? 북측에 총질을 해대면서 화해협력하자는 말이 과연 설득력이 있겠는가? 미국의 대북 붕괴전략에 동조하는 한 남북관계발전은 불가능하다.

  국보법 폐지서명 의원 102명 (기사보기 클릭)

  -> 임종석 의원은 폐지 법률안 공동발의 서명현황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지난 12일부터 실시한 국보법 폐지안 공동발의 서명에 이날 현재 여당의원 82명을 포함해 총 102명의 의원들이 동참했다고 밝혔다.

 

만화로 본 anti U.S.A. 만화로 보는 요지경 세상
 

 

 

추천자료
 

1994년 이후 10년, 한(조선)반도 정세변화를 논한 - 통일학 연구소 소장 한호석 글
한국의 경제위기와 주한미군 철군, 그리고 연방통일국의 경제건설-통일학 연구소 소장 한호석 글

 

참세상 웹진 5호

2004. 8. 21 이 땅의 자주와 민주화를 바라는 사람들